골프황제 우즈 이럴수가 … 9홀에 44타 최악의 성적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6-02 15:08  

골프황제 우즈 이럴수가 … 9홀에 44타 최악의 성적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갑작스런 난조에 빠졌다.

우즈는 2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장(파72·726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7오버파 79타를 기록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18번 홀까지 9개 홀에서 8오버파 44타라는 최악의 점수를 냈다.

2009년 11월 이후 사생활 문제 등이 겹치면서 부진에 빠졌던 우즈는 2010년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79타를 기록한 이후 3년 만에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스코어카드를 적어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김구라, 10년 간 방송만 해서 번 돈이…깜짝

"장윤정에 보복할 것" 폭탄 발언…가족 맞아?

美서 '165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방송사고' 손진영, 지나 가슴에 손을…헉!

장윤정 배후 누구길래? 남동생 폭로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