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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2026-01-07 10:08:29
건설부문은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증가하면서 응급상황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대응 역량이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중요성이 커졌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체험형...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5조2400억원에 달하는 GBC 사업이 정상화돼 침체한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운영 등까지 고려하면 앞으로 26년간 생산유발효과는 513조원(건설 단계 18조원, 운영 단계 495조원), 고용 창출과 소득유발효과는 각각 146만 명, 70조원으로 예상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국제교류복합지구...
공공기여금 2조…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속도 2026-01-06 18:05:27
등 삼성동 일대 교통 인프라 건설에 주로 사용된다.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탄천·한강 변 정비 등 문화·여가 공간 확충에도 쓰인다. 서울시는 GBC 사업시행자인 현대자동차그룹과 1조9827억원의 공공기여금에 합의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 돈은 지하철 삼성역(2호선)과 봉은사역(9호선) 사이에 대규모 지하 복합공간을...
잠실 마이스 연내 착공…대형개발 속속 재가동 2026-01-06 18:05:02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과 공사비 등을 놓고 협상하고 있다. 이르면 상반기 실시협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내 착공하면 2032년 준공이 가능하다. GBC 인근에 있는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개발도 지난달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2011년 해당 부지를 낙찰받은 삼성생명은 지하 7층~지상 38층 규모의...
현대차그룹, 2031년 ‘삼성동 GBC' 시대 연다 2026-01-06 17:40:55
작전상 문제와 건설비 등을 이유로 지난 5년간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 : 추가 협상이 완료돼 사업이 본격 착수하게 됐습니다.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3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건축심의,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연말까지 건축허가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42m 높이의 49층...
박병일 대광건영 신임 대표 “2026년 현장 지원 · 내실 경영” 다짐 2026-01-06 16:11:34
다각화 의지도 밝혔다. “주택건설분양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토목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실버스테이(노인복지주택) 등 신사업 분야로의 진출 기반을 올해 마련하겠다” 고 덧붙였다.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사적인 ‘시스템 경영’ 도 도입한다. 모든 업무를 매뉴얼화하고 업무별 처리 기준을 정립해,...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사내문화 정착 힘써 2026-01-06 15:59:02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전체 임직원들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 조직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조직 및 우수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지난 한해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등 CP 실천활동에 대해 본사 및...
삼표시멘트 전용선, '해양환경 모범선박' 선정…3년간 점검 면제 2026-01-06 12:00:01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가 운영하는 시멘트 전용선 ‘삼표 2호’가 우수한 해양오염 예방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삼표시멘트는 5400t급 시멘트운반선 ‘삼표 2호’가 2025년 해양환경관리 모범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제도는 50t 이상 유조선과 200t...
현대차 GBC 공사 재개…49층 삼둥이 타워 들어선다 2026-01-06 10:01:00
함께 건설시장 활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GBC 개발의 생산유발 효과는 약 513조 원으로 추정되며, 고용 창출은 약 146만 명, 소득 유발 효과도 70조 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추가 협상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 부지에 대규모 개방형 도심숲, 전시·문화시설,...
'마두로 축출'에 美증시는 동반상승…출근길 강추위 [모닝브리핑] 2026-01-06 07:09:29
실장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건설적 역할을 하겠다는 중국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양국간 민감한 현안으로 꼽히는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 올해부터 경계획정을 위한 차관급 회담 개최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한한령 완화’ 등 문화 교류에 대해선 바둑·축구 등의 분야부터 점진적으로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