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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2026-02-14 20:09:35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 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에는 현재까지 5만 8407명이 동의했다. 동의만료일은 내달 12일이다. 청원 글을 올린 흉기...
"10대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훼손"…5만명 분노의 청원 2026-02-14 15:32:16
강원 원주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미성년 강력범죄 처벌을 강화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5만명을 넘겼다.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제기된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은 사흘 만인 13일 동의자 수 5만명을 돌파했다. 14일 오후 1시 기준 동의 수는...
'원주 세 모녀 사건' 피의자, 구속 송치…"엄벌 촉구" 2026-02-13 13:12:26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원주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군을 13일 구속 송치했다. A군은 이날 오전 9시 12분께 원주시 단구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B씨와 10대인 큰딸 C양과 작은딸 D양에게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군 범행으로 B씨는 목 부위를 크게...
"소년범 감형 안된다"…'세 모녀 피습' 가족 국민청원 2026-02-11 14:55:48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미성년자의 강력범죄 처벌을 강화해 달라며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피해자 가족은 지난 9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 글에서 "현재 현행법상 만14∼17세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보호처분 또한...
그룹 흔드는 오너 '상속·이혼소송'…인기 높아진 가사전문법관 2025-12-14 17:08:22
구 회장을 상대로 법정 다툼에 나섰다. 2023년 말 두 차례 변론 후 2년 가까이 소강상태였다가 지난달 재개됐다. 홍승면 변호사와 율촌은 최 회장 이혼 소송에 이어 구 회장 측도 대리하고 있다. 세 모녀 쪽에는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의 변호를 맡은 이승엽 변호사(27기)가 소속된 리한과 최 회장 사건...
"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日에 거짓말 퍼뜨린 유튜버 수사 2025-11-06 17:43:57
허위 정보 확산이 방한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0대 남성 서모씨는 지난 2일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가 서울 동대문역 인근에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인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 사고는 일본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아사히TV는 이 사고를 보도하면서 한국의...
[천자칼럼] 나라 망신 음주운전 2025-11-05 17:27:24
형량을 깎아준다는 말이다. 조두순 사건 이후 법원이 거의 적용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인명 피해를 낸 음주 운전자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게 한 이른바 ‘윤창호법’이 제정된 게 2018년이다. 하지만 이후로도 별로 달라진 게 없...
"숨참고 죽은척 해라" 집에서 학교 총격 대비훈련 시키는 美가정 2025-08-30 12:05:29
이 장면은 실제가 아닌 총격 대응 훈련 영상이다. 모녀는 학교에서 총기사건이 벌어질 경우를 대비해 훈련하고 있던 것이다. 아이의 엄마 이카 매클라우드가 작년 9월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이 영상은 3천4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미국 CNN 방송은 이처럼 총기사건에 대비해 자녀들을 보호하기...
"굿값 내놔" 전 남편 살해한 40대女…딸도 함께 父 때렸다 2025-08-19 23:23:23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모녀와 무속인은 엿새간 D씨의 성기와 몸을 밟고 목을 조르며, 망치와 효자손으로 때리는 등 500차례 이상 폭행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결국 D씨는 신체 여러 부위에 발생한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했다. 앞서 1심은 "피고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폭력을 가해 피해자를 문자 그대로 때려죽였다....
[길따라] 방울토마토 몇 알에 160만원…호주 여행 '벌금 폭탄' 주의보 2025-07-19 08:00:03
귀를 의심했다. 시드니의 가족을 방문하려던 모녀가 방울토마토 몇 알을 수하물 가방에 넣어뒀다가 시드니 공항에서 이처럼 거금의 벌금을 부과받았다는 것이다. 이처럼 호주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검역과 교통법규를 시행하는 국가 중 하나로 꼽히면서 여행자와 이민자들에게 '벌금 폭탄' 주의보가 내려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