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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못 마셔서"…전원주 '셋이서 커피 1잔' 비판에 해명 2026-02-26 14:25:22
이후 전원주의 행동이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민폐라는 지적이 일었다. 특히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서는 "절약과 민폐는 다르다", "본인 돈 아낀다고 남의 돈 축내는 건 절약이 아니다" 등의 지적이 쏟아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제작진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해명에 나섰다. 연예계 대표...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2026-02-25 19:48:01
어쩌나.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이다", "절약과 민폐는 다르다. 집에서 휴지 아껴 쓰고 물 전기 아껴 쓰는 게 절약이고 저건 완전한 민폐", "그럴 거면 커피 한잔 테이크 아웃해서 공원이나 밖에서 나눠마셔야 한다. 본인 돈 아낀다고 남의 돈 축내는 건 절약이 아니다", "저런 손님은 안 오는 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카페 셋이 가서 음료는 1잔만 주문?…전원주 '민폐 논란' 2026-02-25 11:20:42
며느리가 보여준 절약 방법이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민폐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원주는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며느리와 가발을 맞추러 남대문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식사 후 카페를 방문했고 당연한 듯 음료는 1잔만 주문했다. 며느리는 "남편하고 저하고 어머...
아이돌 콘서트 '필수템'인데…"발톱 빠졌어요" 경고 2026-02-23 16:15:47
"너무 높은 신발을 신는 것은 민폐"라고 꼬집었다. "이제는 키 180cm 이상은 돼야 콘서트장에 들어갈 수 있다", "키 큰 사람은 스탠딩화 신지 말아달라"는 의견과 함께 "이미 많은 사람이 신는 상황에서 일부에게만 제한을 요구하는 것은 불공정하다", "스탠딩화 신고도 175cm 안 되면 좌석을 가라"는 반박도 맞서고 있다....
"아파트에서 무슨 민폐냐"…베란다에 '주렁주렁' 냄새 폭탄 정체 2026-02-20 10:38:19
민폐냐", "공동주택 개념을 모르는 것 같다", "우리 집 윗집이었으면 당장 관리사무소에 신고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람 불 때마다 집 안으로 들어올 비린내는 누가 책임지나", "까마귀나 갈매기가 쪼아 먹다 떨어뜨리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일부에서는 "잠깐 말리는 것일 수도 있는데...
中선수 '민폐 주행'에 분노 폭발...결국 메달 날려 2026-02-12 06:52:10
유프 베네마르스(23)는 중국 대표팀 롄쯔원(27)의 '민폐 주행'에 생애 첫 올림픽 메달 기회를 날리고 말았다. 12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에 나선 베네마르스는 11조 인코스에서 렌쯔원과 경쟁했다. 코너를 돌아 두 선수가 레인을 바꾸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건 너무했다"…中선수 '민폐 주행'에 날아간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06:48:31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유프 베네마르스(23)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 도전이 중국 대표팀 롄쯔원(27)과의 충돌로 무산됐다.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베네마르스는 11조...
신구 "살아있으니 연기하지"…90세 노장을 움직인 '불란서 금고'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2-10 15:32:29
"민폐를 끼치진 않을까 걱정됐는데 하루하루 지나면서 든든한 팀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고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금새록은 "나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 겁 없이 도전했다가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선배님들이 정말 아껴주시고 품어주신다"며 "부족하더라도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는 용기가...
광화문 스벅 점령한 승무원 가방…'민폐 끝판왕' 등장에 시끌 2026-02-10 09:22:01
최근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 위치한 광화문 지역 스타벅스에 오전마다 '가방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며칠 동안 해당 스타벅스 매장 한쪽 홀의 80%인 30~40석은 사람 없이 가방만으로 빽빽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가방의 주인은 한 국적 항공사의 신임 승무원들로,...
'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줬어요"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8 07:00:01
출근한지 3일 내내 지각을 하고, 이틀 동안 그릇과 컵을 7차례나 깨뜨린 데다, 일은 소흘히 하고 음식만 집어 먹는 등 부실한 업무 태도를 보인 서빙 직원을 해고한 식당 사장님이 5000만원에 달하는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됐다. 해고 서면통보를 하지 않은 것이 결정적이었다. 전문가들은 "절차적 위반 등 사소한 위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