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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이혜훈 사퇴 촉구…"국민 앞 사죄하고 정계 떠나야" 2026-01-03 14:57:08
후보자에 대한 낙마 공세를 이어갔다. 3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과 갑질 제보가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녹취록 속 이 후보자의 언행은 단순한 질책을 넘어 인격을 짓밟는 언어폭력의 극치를 보여준다"며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괴담이 단순한 일회성 실수가 아니라...
국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2026-01-03 13:22:34
관련해 특검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징계 추진 방침을 밝혔다. 또 강선우 의원을 제명한 데 대해 "민주당은 중대한 범죄 의혹을 당 내부 감찰로 덮으려는 수작과 꼼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
장동혁 만난 MB "수구 보수 되면 퇴보" 2026-01-02 17:39:14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배석한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비공개 면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전 대통령이 올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말씀했다”며 “107명 국민의힘 의원 수가 결코 적지 않으니, 당이 하나 된 목소리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게 주요하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MB, 장동혁에 “수구 보수는 퇴보…지금은 화합과 결단의 때” 2026-01-02 14:19:49
있도록 의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40여분간의 비공개 회동 이후 기자들에게 "이 전 대통령께서 당이 좀 더 적극적으로 청년들에게 읍소하고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내고, 청년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겠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
지방 부동산 경기 위축…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 1%대 고공행진 2026-01-01 05:57:00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은행의 건설업 연체율은 1.02%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은 2022년 초반 0.20%대에 머물다가 4분기 0.31%로 올랐고 이후 2023년 1분기 0.47%, 2분기에 0.51%, 4분기 0.60%로 수위를 높였다....
이혜훈·김성식, 지방선거 노림수?…李대통령 파격 발탁 [정치 인사이드] 2025-12-29 11:04:54
앞섰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구조 개혁이나 지출 구조조정 같은 근본 처방 대신, 재정 실패의 책임을 가리기 위한 인사부터 전면에 내세웠다. 경제를 살릴 해법이 아니라, 위기를 덮기 위한 '정치적 방패'를 고른 셈"이라고 비판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YTN라디오 더인터뷰에서...
비위 의혹에 배우자 법카 논란까지…김병기, 정치권 압박 속 거취 기로 2025-12-28 18:45:52
27일부터 태세를 전환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의혹은 쌓이는데 책임은 없다.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법에 ‘정교유착’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며 신천지까지 포함시키자 국민의힘이 공세의 고삐를 죄기 시작한 것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
'24시간 필리버스터' 마친 장동혁…"경이롭고 애처롭다" 2025-12-23 13:28:16
국민의힘 의원이 기록한 17시간 12분이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전날 장 대표가 단상에 오르기 전 "장 대표는 24시간 필리버스터를 하겠다는 각오로 올라간 것으로 안다"고 전한 바 있다. 장 대표는 본회의 단상에 오르기 전 "최대한 버텨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는 필리버스터를 끝내고 취재...
"대미투자 국회비준 거쳐야"...국힘 의원 특별법 발의 2025-12-22 07:25:12
하는 내용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안을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22일 발의했다. 법안은 한미 양국이 합의한 3천500억 달러(한화 약 490조 원) 규모의 투자에 대해 국회 사전동의 절차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반도체·조선·에너지 등 핵심 전략산업에서 한미 간 경제 동맹을 강화하는 한편 투자 사업 건전성 확보를...
노동신문 허용에 엇갈린 '여야'…위험한 안보관 vs 알 권리 2025-12-20 16:30:54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에서 "김씨 일가 우상화를 목적으로 제작된 적성 매체를 아무런 경계 없이 우리 사회 안방까지 들이자는 발상"이라며 "안보 인식이 우려를 넘어 경악스러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북한 매체는 '다른 의견'이나 '이질적 시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