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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뉴프런티어 (26)] 진크래프트 "고형암 정밀타격하는 유전자 치료제 세계 최초 개발 도전…빅파마 러브콜 쏟아져" 2025-12-08 14:09:45
발현율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기존 바이러스 벡터 기술에서 진일보했다. 배 대표는 "질환 치료에 딱맞는 유전자를 찾는 것과 이 유전자를 암세포에 전달하는 바이러스 벡터 기술이 유전자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진크래프트는 두가지 모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고 했다. 진크래프트가 보유한 바이러스 벡터...
에임드바이오 "빅파마에 ADC 기술이전…상장 전 이미 3조 계약 성과" 2025-11-18 17:04:37
바이오헤이븐에 기술이전됐다. 방광암 두경부암 환자의 FGFR3 발현율이 기존 경쟁 타깃 대비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전임상 실험에서는 생존기간이 300% 이상 연장됐다. 허 대표는 “AMB302는 FGFR3가 암환자 조직에서 60~70% 이상 높은 발현율을 보이는 타깃을 기반으로 개발돼 기존 치료가 닿지 않는 환자군까지 포...
이상훈 에이비엘 대표 "그랩바디-B 적응증 확대한다…빅파마 러브콜 줄지어" 2025-11-17 16:53:29
따른 발현율에 영향이 없었다는 게 증명됐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이제 BBB 셔틀은 이제 있으면 좋은(nice to have) 기술이 아니라 반드시 가져야하는(Must to Have) 기술이 됐다”며 “이번 딜 이후에 내년 JP모간헬스케어컨퍼런스(JPM 2026)에 새로운 미팅이 줄지어 잡혔다”고 강조했다. 항암제...
신영기 에이비온 대표 "美 1조8000억 기술수출 이어 항암 타깃 다양화" 2025-11-09 16:48:07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ABN501은 고형암에서 발현율이 높은 클라우딘3(CLDN3)를 표적하는 항체로, 현재까지 개발 현황이 공개된 후보 중에서는 세계 최초 CLDN3 항체 신약 후보물질이다. 신 대표는 “CLDN3는 유사 단백질들과 구조가 비슷해 비특이적 결합 위험이 높은 고난도 표적”이라며 “에이비온은 자체 고도화한...
유한양행, 렉라자 中 진출로 존슨앤드존슨에게 640억원 마일스톤 수령 2025-10-31 11:51:34
허가를 받았다. 올해 5월에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포함돼 공식 판매가 시작됐다. 중국은 렉라자가 메인 타깃으로 하는 상피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환자가 많은 국가다. 아시아인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EGFR 발현율은 약 50%로 서양인(10~15%)과 비교해 훨씬 높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의 추가 로열티 수익도 기대할 수...
롯데가 찍은 카나프테라퓨틱스, 세계 최초 '액상형 ADC' 개발 2025-10-29 17:12:20
ADC다. 두 표적은 고형암에서 발현율이 높고 항암제 내성에도 영향을 주는 주요 경로로, 동시에 억제하면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 대표는 “세계 최초로 이중항체 ADC를 완전한 액상 제형으로 개발해내겠다”며 “독자 기술로 새로운 제형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박셀바이오 "이중 표적 CAR-T로 고형암 한계 극복 가능" 2025-10-29 08:47:14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높은 발현율을 보인다. PD-L1과 EphA2 두 종류의 단백질을 표적으로 설정하면, 항원 소실에 대응하고 TME 내에서도 치료제의 암세포 살상력과 지속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박셀바이오는 이중표적 CAR-T 외에도 CAR-MIL(골수침윤림프구), CAR-NK(자연살해세포) 등 다양한 면역세포...
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허가신청…3상 톱라인 "체중 10% 빠져" 2025-10-27 15:30:53
이상사례가 기존에 알려진 발현율 대비 두자릿수 이상 비율로 적은 결과가 확인됐다. 임상을 주도한 김나영 한미약품 신제품개발본부장(전무)은 “한미그룹 창업주 임성기 선대회장이 심혈을 기울였던 에페글레나타이드가, 한국인 대상 임상에서 효과적이고 안전한 임상 결과 도출을 통해 ‘국민 비만약’으로서 상용화에...
한미약품 "비만약 에페글레나타이드, 40주 최대 30% 감량" 2025-10-27 14:35:06
구토나 오심, 설사 등 위장관계 이상 사례가 기존에 알려진 발현율 대비 두 자릿수 이상 비율로 적었다고 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연내 허가신청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내년 하반기경 출시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6천억 콜린 시장 대체제…알피바이오, ‘韓 최초 인지기능’ 강황 원료 확보 2025-10-23 10:48:00
소비자의 섭취 편의성과 효능 발현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원료는 국내 치매 및 인지 기능 개선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맞물려 압도적인 시장 확장성을 가질 전망이다. 최근 효능 논란이 일던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 뇌기능개선제가 대법원 소송 최종 패소로 급여 축소(본인부담률 80% 확대)가 확정됨에 따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