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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만 움직여도 위험"…'최고 경계' 2026-02-09 20:55:14
당국은 설산으로 이동할 경우 반드시 눈사태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보수적인 경로 계획을 세울 것을 권고했다. 또 구조 장비를 반드시 휴대하고, 적설층이 안정될 때까지 산행을 연기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실제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전날 밤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서 70세 하이커 1명이 숨진 채...
伊구조당국, 알프스 산사태 경고…"최대 수준의 주의" 2026-02-09 20:41:19
강조했다. 적설층이 안정될 때까지 산행을 연기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날 밤 70세 하이커 1명이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 알프스 지역에서 눈사태로 11명이 사망했다. 베네토 지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곳 중 하나다. rock@yna.co.kr...
뭘 보러 가냐고?…맛보러 떠나는 부산 [이우석의 미식관광] 2026-01-28 18:16:34
만족도가 거의 보장된다. 맛보러 가는 여행이니 산행도 트레킹도 필요 없다. 혀는 감각을 곧추세우고 배만 비운 채 유유자적 떠나는 가심비 여행이다. 첫 여행지로 부산을 골랐다. 마침 여름 피서철인 까닭이다. 서울과 수도권에 사는 이들은 대개 '바다결핍증'에 걸려있다. 물론 원래 있는 병명은 아니다. 그래도...
하남시, 봄철 산불 대응에 AI 드론 투입 2026-01-27 18:04:42
AI 드론 스테이션과 연계한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국내 산불의 약 65%가 봄철에 발생한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산불의 대형화와 동시 발생 우려가 커진 만큼, 영농 부산물과 쓰레기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산행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미세먼지 물러가고 포근한 주말…건조특보는 지속 2026-01-17 10:26:35
밤부터는 강원 북부동해안·북부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동해안과 경상권에 건조특보가 내린 가운데 이외에도 곳곳의 대기는 건조해 화재 등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 사용과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등에 각별히...
KG그룹, 신년 산행·사업계획 워크숍…'지속성장 전환점" 2026-01-05 10:29:57
임직원들이 함께 새해맞이 산행을 하고, 새해 경영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2026년 사업계획 워크숍'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신년 산행에는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가족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새해 건강과 안녕, 그룹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KG그룹은 지난 2∼3일 1박...
'10kg 감량' 홍현희 '분노 폭발'…억울함에 직접 해명 나섰다 2026-01-04 11:27:38
함께 산행에 나선 모습과 함께 체중 감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심경이 담겼다. 제이쓴은 영상 초반 "홍현희가 많이 얹짢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진짜 열심히 건강해지겠다고 한 결과물인데 이렇게 성취감을 느낀 게 처음"이라며 "그런데 위고비, 마운자로 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병이 단단히 났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노홍철도 큰일 날 뻔…'해맞이 등산' 이건 무조건 챙기라는데 [건강!톡] 2025-12-31 08:08:00
시간이 있는 유명 산들도 새해 첫날 일출 산행이 가능하다. 새해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전국 명소로 인파가 몰리는 가운데, 매년 저체온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른 새벽부터 해가 뜰 때까지 추운 야외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동상이나 저체온증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
2025년 마지막 날 '강추위'…서울 체감 -14도 2025-12-30 17:43:16
제주해상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 등에서도 풍랑이 거세지겠다. 대기는 백두대간 동쪽을 중심으로 매우 건조하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 부산 울산 경남 일부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강한 바람까지 겹치며 산불 위험이 커지는 만큼 해넘이·해돋이 산행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내일 더 춥다…연말연시 '최강 한파' 2025-12-30 12:19:53
울릉도, 독도는 추위가 심화하면서 해기차에 의해 눈구름대가 더 강하게 발달, 1월 2일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많은 눈이 쏟아질 수도 있겠다. 반면 동해안과 경남 일부 지역 등 건조특보가 내려진 곳에서는 산불 등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연말연시 산행이나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