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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쳐도 20분의 1토막'… 주가 급등한 회사 [종목+] 2025-05-22 13:53:08
지주사 송암사를 미공개 중요정보이용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주식 거래는 자본시장법이 금지하는 대표적인 불공정 거래다. 증선위에 따르면 장 전 대표는 내부자들만 알 수 있는 신약 개발 관련 정보를 이용해 주식 거래 손실 약 369억원을 회피했다. 신풍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신풍제약, 창업주 2세 수사에 이어 신약 임상도 '비보' 2025-04-04 17:48:22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 증선위에 따르면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 가족들이 운영하던 송암사가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
檢, 신풍제약 압수수색…미공개 정보이용 의혹 2025-03-27 18:04:18
전 대표가 자신과 가족이 운영하는 지주사인 송암사를 통해 신풍제약 주식 200만 주를 주당 8만4016원에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장 전 대표 등이 회피한 손실은 369억원, 매매 차익만 1562억원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런 사실을 파악하고 장 전...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신풍제약, 메리츠증권·삼성증권 압수수색 2025-03-27 16:29:25
전 대표는 가족이 보유한 200만 주를 지주사 송암사를 통해 블록딜로 매각했다. 그 후, 신풍제약의 치료제가 임상 시험에서 실패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장 전 대표가 임상 결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한 사실을 미리 알고 주식을 처분했다고 판단, 검찰에 고발했다. 장 전 대표는 이...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신풍제약 압수수색 2025-03-27 14:13:50
주식 200만주를 지주사인 송암사를 통해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팔았다. 이후 신풍제약의 치료제가 임상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장 전 대표가 신약 개발 임상 결과가 목표치에 미치지 못한 것을 미리 알고 주식을 팔았다고 판단해 검찰에 고발했다. 당시 장...
"주가 20분의 1 토막 났다"…또 터진 악재 폭탄에 개미들 '비명' 2025-02-20 14:49:44
약 1680억원에 달한다. 송암사는 신풍제약 창업주 일가가 소유한 가족회사다. 증선위는 이 거래를 통해 신풍제약 창업주 일가가 1562억원에 달하는 매매 차익을 거뒀고, 이 중 임상시험 실패가 시장에 알려지기 전에 주식을 매도해 손실을 피한 금액이 369억원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당시 송암사의 블록딜은 공시...
"임상실패 미리 알고 주식 처분"…신풍제약 '신저가 추락' 2025-02-18 09:36:30
전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비껴갔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
"임상실패 미리 알고 주식 팔아"…檢에 고발된 신풍제약 前 대표 2025-02-17 18:25:21
대표는 송암사 사장과 신풍제약 대표를 겸임하며 신풍제약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취득한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한 혐의를 받았다. 2020년부터 신풍제약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를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 임상을 진행했지만, 임상 2상에서 유효성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장 전 대표는 이를...
신풍제약, 창업주 2세 검찰 고발에 주가 9% 급락…52주 신저가(종합) 2025-02-17 15:49:35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
[특징주] 신풍제약, 창업주 2세 검찰 고발에 9% 급락…52주 신저가 2025-02-17 14:28:46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에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약 개발 임상 결과와 관련된 내부정보를 이용해 369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회피했다. 장 전 대표는 2021년 4월 자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