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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올해 두 번째 발생 2026-01-23 20:42:27
규모가 전체 사육 마릿수 대비 0.02% 이후 수준으로, 국내 돼지고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경기 안성시와 인접한 6개 시·군(경기 평택·용인·이천, 충남 천안, 충북 진천·음성)에 48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아울러 안성과 인접 시·군에 있는 돼지농장 638곳과 주변...
브렉시트 10년…英 소비심리 '낙관' 전무 2026-01-23 20:03:37
2024년 7월에는 -13으로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비관권에 머물렀다. 올해 1월 조사에서는 개인 재정에 대한 평가와 전망이 개선되며 플러스 영역으로 올라섰지만, 경기 평가는 -45까지 추락했고 경기 전망 역시 -30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벨러미 국장은 "사람들은 자신의 재정은 어느 정도 통제...
"올해 코스피 이익 132조 증가 예상"…반도체 비중 '압도적' 2026-01-23 20:00:01
출연해 "올해 코스피 순이익이 약 357조원으로 전례 없는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며 "작년 대비 약 60%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코스피 이익 전망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 수석연구원은 "현재 컨센서스 기준으로 작년 코스피 순이익이 약 224조원, 올해 357조원 정도로 추정된다"며 "1년 사이 순이익이 6...
[단독] 센터필드 차기 운용사로 캡스톤 거론 2026-01-23 19:07:25
10억원 수준의 운용 보수 협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센터필드의 주요 출자자인 국민연금과 신세계프라퍼티는 캡스톤자산운용을 차기 운용사로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운용 보수는 연간 10억 원 수준에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현재 운용사인...
중동서 커진 中 존재감…"걸프서 대출 신기록" 2026-01-23 19:00:35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세 배 수준으로, 역대 최대 기록이다. 해당 수치는 양자 간 대출을 제외한 것으로, 대출 자금은 대부분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에 집중됐다. 반면 같은 기간 미국·영국·유로존 은행들이 걸프 지역에 공급한 대출은 모두 합쳐 46억달러(약 6조8,000억원)에 그쳤다. 중국의 행보는...
'-18도' 주말 막바지 한파…이후 다소 완화 2026-01-23 18:33:32
일부 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5도 수준까지 내려가겠다. 강원동해안과 충남, 남부지방도 -10∼-5도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주요 도시의 예상 기온은 서울 -11도∼-2도, 인천 -9도∼-2도, 대전 -7도∼1도, 광주 -3도∼3도, 대구 -5도∼2도, 울산 -3도∼3도, 부산 -1도∼5도다. 25일도 추위는 계속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베인캐피탈, 에코마케팅 지분율 81% 확보…상장폐지 수순 전망 2026-01-23 18:22:38
공개매수신고 당시 충분한 수준의 지분율을 취득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신속히 상장폐지를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이날 공개매수가 마무리되면서 에코마케팅을 상장폐지 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대행업체로, 운동복 패션 브랜드 '안다르'를 자회사로...
국내 ESS 시장 공략…소재 국산화가 관건 2026-01-23 18:08:06
업계에서는 정부와 심사단이 단순히 셀의 국내 생산 여부를 넘어 핵심 소재의 국산화율 등을 세밀하게 들여다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배터리 3사의 기술력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왔기 때문이다. 화재 가능성을 낮추는 기술력도 핵심 평가 대상이다.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초기 2~3차례 입찰 결과가 향후...
"묻지마 증설 더는 안돼"…자국 배터리 업체 군기 잡는 中정부 2026-01-23 18:07:40
2023년 초 1킬로와트시(kWh)당 110달러 수준에서 최근 40달러 안팎으로 떨어졌다. 이 가격이 기준점이 되면서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워온 한국 기업은 설 땅을 잃었다. 중국 정부가 출혈 경쟁 단속에 나서면 글로벌 판매가격도 정상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가격 대신 공급 안정성과 화재 안전성이 중요한 평가 기준이...
"신체접촉" 진정…유명 예능PD '무혐의' 2026-01-23 18:04:17
B씨 사이에 일정 수준의 신체 접촉이 있었던 점은 인정했다. 그러나 당시 두 사람의 관계와 접촉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강제추행의 고의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B씨는 지난해 8월 15일 새벽 A씨로부터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당했다며 경찰에 진정을 제기했다. A씨는 회식이 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