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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옷 중고로 팔려다 '헉'…경찰관 매달고 도주 2026-02-16 17:57:35
7시 17분께 다시 경찰에 신고한 뒤 A씨와 거래 약속을 잡고 현장으로 향했다. 경찰과 함께 거래 장소에 나간 B씨가 A씨를 만나자, 출동한 경찰관들이 신원 확인을 위해 접근했다. 그러나 A씨는 갑자기 자신이 타고 온 SUV를 몰고 도주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차량에 매달린 채 10여m를 끌려가 타박상을 입었다....
서울→부산 4시간40분…설 전날 귀성길 곳곳 '답답' 2026-02-16 17:50:56
시간은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포·대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30분, 강릉 3시간으로 집계됐다. 반대로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 광주 3시간 50분, 대구 3시간 40분, 강릉 3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구간별로 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설비 보수에 필요한 시간을 줄여주거든요. 로봇 팔은 소모성 부품을 갈아끼우는 정확도가 손보다 2배 높습니다. 2024년 덱스트로를 처음 라인에 도입할 당시에는 딱 하나의 램리서치 장비에만 적용됐지만, 현재는 6개까지 확대됐습니다. 3년 내 램리서치가 생산하는 전체 장비의 80% 정도를 협동로봇이 유지보수하는 것을...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2026-02-16 17:31:36
아울러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인해 충주시 동료들이 공격당하고, 이를 넘어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며 "더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경기 안산에서 이들과 함께 차를 타고 동두천시까지 이동했다. A씨 일당은 오전 1시쯤 동두천 소요산에 도착한 뒤, 피해자들과 함께 산을 오르는 척하다가 몰래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피해 여학생이 "모르는 사람 차에 탔는데 버리고 가려 한다"고 112에 신고하며 사건이 접수됐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A씨 등...
설 전날 오후 고속도로 일부 정체…서울→부산 4시간40분 2026-02-16 17:12:33
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40분 △울산 4시간20분 △목포·대구 3시간40분 △광주 3시간30분 △강릉 3시간 등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40분 △울산 4시간20분 △목포 4시간10분 △광주 3시간50분 △대구 3시간40분 △강릉...
충주맨 "왕따설 사실 아냐"…나흘새 17만명 이탈 '당혹' 2026-02-16 16:45:25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이후 구독자가 17만명 넘게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TV 구독자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80만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2일 97만1,000여명과 비교하면 나흘 만에 17만명 이상 감소한 수치다. 사직...
컬링 한일전 '일장기' 송출 사고…JTBC "깊이 사과" 2026-02-16 16:32:38
노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생중계 중...
비트코인 부진 속 ‘리먼 사태 예측’ 루비니의 섬뜩한 한마디 2026-02-16 16:30:52
시 현금이나 국채 등 담보 자산을 일대일 비율로 예치하도록 규정해 제도권 편입을 겨냥한 조치다. 그는 지니어스법을 1800년대 미국 민간은행들이 마음대로 화폐를 발행했다가 연쇄 부도를 맞은 ‘자유은행 시대’에 비유하며 “당시와 마찬가지로 트럼프 대통령의 무능과 암호화폐 업계의 부패한 로비가...
"한국인 많이 가는데"…日 관광명소서 흉기 참변 2026-02-16 16:17:30
따르면 전날 0시께 오사카시 신사이바시스지 도로 인근 건물 1층 입구에서 "사람이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에 찔린 17세 소년 3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 가운데 1명은 결국 숨졌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사건 현장에서 약 1.5㎞ 떨어진 도로에서 용의자인 21세 남성을 붙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