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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뿌려 거목 키웠더니 "투자 금지"…낡은 규제가 AC 울린다 [긱스] 2026-02-24 17:05:22
AC와 VC, 테크 전문 PE 등이 테크 스타트업에 가리지 않고 투자하면서 딜 성격이 빠르게 섞이고 있다. 미국 PE 전체 투자 규모에서 소수지분(마이너리티) 딜 비중이 18%까지 올라가면서 VC처럼 지분 일부만 사되 PE처럼 경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도 부상하고 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크래프톤, 게임 AI 강화…최고AI책임자에 이강욱 2026-02-23 17:31:26
이용자와 AI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캐릭터(CPC)를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크래프톤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앞으로 ‘로봇의 두뇌’ 개발에 초점을 맞춰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카카오모빌리티, 사우디 시장 진출 2026-02-23 16:57:07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인근 주차장과 잔여 면수를 안내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GPS가 작동하지 않는 지하 공간에서도 차량 동선을 안내하는 실내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한다. 여기에 발레 서비스, 입출차 관리, 결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운영 체계를 결합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배재인 "제조 현장에서 AI는 대체재 아닌 동반자 될 것" 2026-02-23 15:47:29
수 있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한국의 중견·중소 제조기업은 DX와 AI 활용이 아직 초기 단계인 곳이 많다”며 “대규모 시스템을 한 번에 도입하기보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작은 AI 경험부터 쌓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휴스턴=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서구권 공략한 넥슨, 연매출 4.5조원 사상 최대 2026-02-23 15:46:36
지난 6일 중국에 출시한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은 사전예약 150만 명을 기록하며 출시 직후 현지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최고 이용자 평점 9.4점을 받는 등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넥슨은 중국 성과를 기반으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회사에서 '도시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2026-02-23 11:24:26
교두보”라며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주차 플랫폼은 자율주행 차량의 대기·충전, 로봇 배송 등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공적인 PoC 수행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피지컬 AI 기술 역량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게임회사 넘는 크래프톤…CAIO 신설해 AI·피지컬 로보틱스 키운다 2026-02-23 10:37:23
주목하고 있다. 이강욱 크래프톤 CAIO는 “크래프톤은 AI를 인간의 창작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성을 확장하는 도구로 바라보고 있다”며 “게임이라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장기적인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이동데이터 기반 사업 확대하는 카카오모빌리티 2026-02-22 17:01:35
당일배송’을 운영하며 평균 8시간 이내 배송, 99% 배송 성공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권역별 동선을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당일배송에 이어 새벽배송까지 진출했다. 이 회사가 신사업에 집중하는 배경에는 주력 사업인 택시 부문의 성장 정체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넥슨 신임 회장에 패트릭 쇠더룬드 선임 2026-02-20 19:26:02
장기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방향, 글로벌 게임 개발 체계 전반을 총괄한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폭발적 성장을 이끌 자산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재능 있는 인재와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두터운 이용자 커뮤니티, 업계 최고 수준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넥슨 신임 회장에 '아크 레이더스' 흥행 주역 패트릭 쇠더룬드 2026-02-20 17:05:02
등 광범위한 분야를 총괄하며 이정헌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 대표와 쇠더룬드 회장은 다음 달 31일 개최되는 자본시장 브리핑(CMB)을 통해 넥슨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