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식당서 만취 소동 20대, 출동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2026-01-15 18:43:34
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피해 경찰관은 약지가 절단돼 봉합 수술받았다. 15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 40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신고받고 출동한 40대 여성 경찰관 B...
주취난동 모자라…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한 20대 2026-01-15 14:33:58
경찰관의 오른손 약지를 물어 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혔고, 다른 경찰관에게도 발길질을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조사 과정에서 "술에 너무 취해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다친 경찰관에게 사죄의 뜻을 밝힌...
손목터널증후군, 전신 질환·자세 불균형이 만드는 복합적 신경 질환 2025-11-24 10:19:04
지나가는 정중신경은 엄지·검지·중지와 약지 일부의 감각과 운동 기능을 담당하는데, 신경 압박이 지속되면 손끝 저림, 감각 둔화, 화끈거림 등이 나타난다. 나누리병원 관절센터 김중혁 부장은 “손목터널증후군은 손과 손목의 과도한 사용 뿐 아니라 여러 질환이 함께 작용할 때에도 발병할 수 있다. 당뇨병, 갑상선...
함은정, 웨딩화보 공개…김병우 감독과 달달한 순간 포착 2025-11-04 14:43:33
남성이 함은정의 약지에 결혼반지를 끼워주는 장면이 담겨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함은정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더 테러 라이브' 등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과 오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이라는 결실을...
유튜버 수탉 2시간 무차별 폭행…납치·살인미수 2인조 구속 2025-10-31 07:35:38
밝혔다. 현재 수탉은 안와골절, 다량의 타박상, 약지 골절 등 심각한 상해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와 수탉은 중고차 딜러와 고객 관계로 알려졌다. 수탉이 차를 맡긴 후 과태료 고지서, 통행료 미납 등이 날아와 피의자에게 문의했고, 피의자는 19일 한 주소를 보내와 '여기로 돈 받으러...
진짜 사귀는 거야?…이강인 옆 '2살 연상 재벌家 여성' 누구길래 2025-05-27 13:08:40
사람의 왼손 약지에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가 끼워져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과 박상효의 열애설은 지난해 연예매체 디스패치의 보도로 시작됐다. 당시 해당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이강인의 친 누나가 파리 한인 모임에서 박상효를 알게 됐고, PSG 경기를 보면서 자연스레 친해졌다"고 보도했다. PSG...
[바티칸 르포] 즉위미사 전 광장 구석구석 신자와 눈맞춘 교황 2025-05-18 22:53:47
걸쳤고, 오른손 약지에 어부의 반지를 끼웠다. 새 교황의 공식 즉위에 우렁찬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그러나 그의 표정은 기쁨이나 환희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는 어부의 반지를 낀 손을 내려다본 뒤 잠시 하늘을 올려다봤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들의 영적 지도자로서의 무게와 사명감이 마음...
검은 구두 신고 프란치스코 '소탈함' 이은 레오 14세 2025-05-18 21:04:41
필리핀 출신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이 오른손 약지에 어부의 반지를 끼워주자 이를 바라보고는 교황직의 무게를 실감한 듯 잠시 감정에 휩싸인 듯한 표정을 지었다.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오로 6세(262대, 1963∼1978년 재위) 교황의 비서가 소유했던 은반지에 금도금을 한 어부의 반지를 꼈다. 즉위 미사 후 ...
레오 14세, '전통·격식에 무게' 평가…프란치스코와 같은듯 달라 2025-05-12 11:57:36
교황권의 상징인 '어부의 반지'를 약지에 낀 오른손을 앞으로 내놓고 있다. 레오 14세는 지난 8일 교황으로 선출된 직후 성 베드로 대성전 중앙 발코니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을 때도 똑같은 복장과 자세를 하고 있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통적 교황 복장과 달리 흰색으로 통일된 차림과 ...
현대건설은 왜 '10.5조'짜리 가덕도 공항을 포기했나 2025-05-10 08:00:01
초연약지반에 외해(外海) 조건까지 겹쳐, 인천공항은 물론 일본 간사이공항보다도 훨씬 까다로운 시공 환경이다. 실제로 간사이공항은 수십 년에 걸친 사전 조사와 보강에도 완공 이후 문제가 발생해 보수공사를 한 바 있다. 가덕도는 그보다 기술적 위험이 크다. 또 최대 12m에 달하는 고파랑과 태풍 영향까지 겹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