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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에 100만원 두고 줄행랑 30대 잡았더니…타인 카드 84장 발견 2026-03-18 17:52:54
여장이 놓여있었다. 경찰은 구청 관제센터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인근을 수색, 신고 접수 30여분 만인 오후 4시 56분께 약 100m 떨어진 거리에서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당시 이들이 갖고 있던 가방에서는 약 1억1000만원 상당의 5만원권 현금과 타인 명의의 체크카드 84장이 발견됐다. 현금과 체크카드를 압수한...
공연 전부터 불붙었다…유통가, BTS 굿즈 '품절' 잇달아 2026-03-18 15:23:59
여장을 들여올 예정이다. 아이파크몰은 오는 22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더 시티 아리랑 서울 - 익스피리언스 인 시네마즈' 행사에 맞춰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pseudojm@yna.co.kr, lyn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현금 뽑고 또 뽑고…수상한 일당, 가방 열자 '화들짝' 2026-03-18 14:35:23
여장이 ATM 위에 놓여있었다. 경찰은 구청 관제센터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과 주변 수색을 통해 신고 접수 약 30분 만에 현장에서 약 100m 떨어진 지점에서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이들이 소지한 가방에서는 1억1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타인 명의 체크카드 84장이 발견됐다. 조사 과정에서 이들은 인출한 현금을 인근...
유가 급등에 다시 부상한 횡재세…與장철민 "초과이윤 환수" 2026-03-11 15:37:55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유가 변동성을 이용한 에너지 기업의 과도한 초과 이윤을 환수하는 내용의 법인세법 개정안(이른바 횡재세법)을 11일 대표발의했다. 장 의원은 중동 정세 불안 등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특정 기업이 막대한 초과 이익을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법안을 마련했다고...
동탄 아파트서 또…'보복 대행' 오물 뿌린 20대女 체포 2026-03-06 18:06:42
30여장을 현장 곳곳에 뿌리기도 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이날 오후 4시 18분께 대구시 주거지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상선의 지시를 받고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고, 피해자와 일면식이 없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달 22일과 24일 각각 화성...
"80만원 받고 보복 대행"…동탄 오물테러 피의자, 검찰 송치 2026-03-05 07:59:41
40여장을 주변에 뿌리고, 도어락에 본드를 바른 혐의도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언론 보도를 통해 누군가의 의뢰를 받아 사적 보복을 대신해 주는 이른바 '보복 대행' 조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또 지난달 14일 보복 대행 조직이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을 직접 찾아 범행에 가담했다고...
"돈받고 보복대행, 뉴스서 보고"...오물테러한 20대 2026-03-05 07:57:29
40여장을 주변에 뿌렸는데, 여기엔 허위 사실로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담겼다. 도어락에 본드를 바른 혐의도 있다. A씨는 언론 보도를 보고 누군가의 의뢰를 받아 사적 보복을 대신해 주고 돈을 받는 이른바 '보복 대행' 조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경찰 조사에서 털어놨다. 그는 지난달 14일...
동탄아파트 현관에 '음쓰' 뿌렸다…'오물 테러' 범인의 정체 2026-02-27 18:29:14
40여장을 16~18층 사이 계단에 뿌리고, 인분을 남기고 도주했다. 범행에는 10여분이 소요됐으며, 공범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전날 오후 7시 38분께 구리시에 위치한 A씨 자택에서 그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별다른 직업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텔레그램 광고를 통해 '보복...
"나는 가짜 회장인데"…안재욱, 李 대통령 만찬 참석 일화 2026-02-24 10:16:37
대해 안재욱은 "예전에 영화 '찜'에서 여장을 한 적이 있다. 90년대 후반 작품인데, 베트남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고 하더라. 당시 여장남자 설정이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베트남 국빈이 오셨는데 분장하고 오라는 얘기를 안 했느냐. 프로 정신이 부족하다. 시키지 않아도 분장...
"속옷만 널면 사라지더니…" '성범죄 전과' 30대男 구속 송치 2026-02-13 13:03:19
제주도 내 주택가를 돌며 여성 5명의 속옷 130여장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달 A씨를 특정해 체포했으며 주거지에서 여성 속옷을 발견했다. 그는 호기심에 훔쳤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는 5명이지만, A씨의 주거지에서 속옷 130여장이 발견돼, 여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