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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케데헌' 열풍 일으킨 감독 2026-02-01 16:37:01
- 영화평론가 오동진의 ‘굳세어라 예술영화’ 꼭 봐야 할 공연·전시● 음악 - 사카리 오라모&BBC 심포니 ‘사카리 오라모&BBC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3월 25~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하며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홍련 뮤지컬 ‘홍련’이...
죽음을 데려오는 새, 삶을 남긴 영화〈튜즈데이〉 2026-01-27 11:10:24
북아일랜드 출신의 롤라 페티크루의 청순한 연기가 눈에 밟힌다. 연기 앙상블이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가 만든 (1987)를 MZ 세대 식으로 만든 느낌을 준다. 지난 1월 14일 개봉했다. 관객 수 5천 명을 넘지 못했다. 한국의 관객들은 스스로 손해를 보고 있는 셈이다. 오동진 영화평론가
[칼럼] 법인 전환의 핵심은 시점 선택이다 2026-01-27 09:09:43
사내근로복지기금,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ESG 경영,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다. [글 작성] 오동진, 조병국 /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위 칼럼의 내용은 작성자의...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어쩔수가없다' 엔딩곡 연주자 2026-01-25 16:46:17
영화평론가 오동진의 ‘OTT 눕방일지’ ● 세상 화려한데, 장식 따윈 없다 건축가 아돌프 로스의 ‘빌라 뮬러’는 구성 역시 라움플랜 방식으로 각 공간에 서로 다른 높이와 위치를 부여한 3차원적 배열을 보여준다. 자칫 흐름이 끊길 수 있는 분절성을 중앙에 자연광이 들어오는 보이드를 두어 각 공간의 연결성과 물리적,...
'제멋대로 찍는' 佛거장…영화계 혁명을 불러오다 2026-01-15 16:37:11
점점 규격화, 시스템화, 획일화의 프레임에 갇히고 있다. 영화는 의지와 정신의 산물이지 물질과 자본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게 회복해야 할 모토라고 링클레이터는 말하고 있다. 이 영화 ‘누벨바그’가 이 시대의 누벨바그(새로운 물결)를 요구하고 있는 이유다. 오동진 영화평론가
프레임에 갇힌 세계에서 누벨바그를! "다시, 네 멋대로 하라" 2026-01-07 10:19:23
영화는 의지와 정신의 산물이지 물질과 자본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게 회복해야 할 모토라고 링클레이터는 말하고 있다. 이 영화 가 이 시대의 누벨바그(새로운 물결)를 요구하고 있는 이유이다. 이 영화의 상영이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어 보이는 것도 그 때문이다. 오동진 영화평론가
[인사] 요진건설산업 ; 웰컴금융그룹 ; 인터로조 등 2026-01-05 17:51:20
도시정비사업본부 오동진▷리스크관리실 김호영 ◈한국펀드평가◎승진▷전략기획본부 이성진▷평가1본부 이희원▷데이터분석팀 이중석◎보임▷평가2본부 류승미▷평가2본부 평가2팀 김혜현 ◈한국항공대◎선임▷대학원장·AI융합대학장 안준선▷공과대학장 박상혁▷공과대학 부학장 강태곤▷항공·경영대학원장·항공·경...
시대를 비춘 가장 선한 얼굴…'만인의 페르소나'를 떠나 보내다 2026-01-05 17:19:17
그 자리는 오랫동안 비게 될 것이다. 그가 1980년 ‘바람 불어 좋은 날’로 아역 이후의 성인 영화배우로 살았던 지난 40여 년간 우리 모두 행복했었다. 시대의 흥망성쇠를 안성기만큼 같이한 배우는 단 한 사람도 없다. 그의 무덤 앞에 두 손을 모으자. 그의 지나온 삶에 실로 경배를. 영면하시라. 오동진 영화평론가
'국민배우' 안성기의 죽음, 한 세대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다 2026-01-05 14:18:13
될 것인가. 아마도 그 자리는 오랫동안 비게 될 것이다. 그가 1980년 로 아역 이후의 성인 영화배우로 살았던 지난 40여 년간 우리 모두 행복했었다. 시대의 흥망성쇠를 안성기만큼 같이 했던 배우는 단 한 사람도 없다. 그의 무덤 앞에 두 손을 모으자. 그의 지나온 삶에 실로 경배를. 영면하시라. 오동진 영화평론가
'불과 재'로 덧칠해진 美 역사…세계 최고 흥행 감독이 다시 쓴다 2025-12-25 16:38:45
지닌 채 역사를 왜곡한 일에 대해 자신이 미국사를 새롭게 기술하고 싶어 하는 것일 수 있다. 캐머런은 “아임 킹 오브 더 월드”(그가 감독한 ‘타이타닉’ 속 대사)를 넘어 영화의 아버지, 영화 역사와 미국 역사의 아버지가 되려고 한다. 그것이야말로 캐머런이 만들어낸 아바타 세계관의 핵심이다. 오동진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