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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 미국이 수년간 감독할 수도" 2026-01-08 17:30:33
베네수엘라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베네수엘라 임시정부에 대해서는 "우리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며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항상 그녀(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와 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靑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기업이 판단" 2026-01-08 17:22:14
靑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기업이 판단"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검찰, 경찰에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재수사 요구 2026-01-08 17:21:08
간 보좌관 명의 증권 앱으로 12억원 규모의 주식 거래를 한 혐의 등을 받는다. 그는 지난해 8월 국회 본회의장에서 차명으로 주식을 거래하는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이 됐다. 또한 국민의힘과 시민단체 등에 고발당해 수사받아왔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여직원에 "키스할래?"…수시로 성희롱 문자 보낸 지사 '발칵' 2026-01-08 17:20:12
성희롱 방지 교육 강화와 함께 업무상 개인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사용 등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스기모토 전 지사는 지난해 11월 성희롱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사과한 뒤 12월 지사직에서 물러났다. 후쿠이현은 오는 25일 선거를 통해 후임자를 선출할 예정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서울시 "종묘 시뮬레이션 촬영해 검증하자"…유산청은 '불허' 2026-01-08 16:49:57
구역 주민들도 이날 촬영 허가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실증 자체를 불허하고 회피하는 국가유산청의 입장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시뮬레이션 실증 결과를 토대로 논의하는 것이 종묘의 가치를 지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경찰, 마약에 취해 외제차 훔쳐 달아난 중국인 긴급체포 2026-01-08 16:32:13
출동한 경찰은 이튿날 오전 6시께 약 50㎞ 떨어진 고양시 덕양구 한 주유소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A씨는 차량 안에서 잠을 자고 있었으며, 약물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약 취득 경로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환율, 당국 개입 경계에도 6일 연속 상승…1450원 넘어 2026-01-08 16:25:08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을 약 100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4620선을 기록했다가 4550대에서 마감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이날 오전 98.776까지 올랐다가 소폭 내려 현재 98.693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장악 추진…배럴당 50달러 목표" 2026-01-08 16:04:24
걸림돌이다. 생산량을 늘리려면 수백억 달러 규모 투자가 필요하지만, 저유가 상황에서 미국 기업들이 선뜻 투자에 나설지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9일 셰브런, 엑손모빌 등 주요 석유 기업 경영진을 백악관으로 불러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2026-01-08 15:51:47
사채(ABSTB)를 발행하고 이후 기습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친 혐의 등을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김봉진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전날 김 회장 등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李대통령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철저한 준비 필요" 2026-01-08 15:50:19
부처와 비서관실도 '국민 체감 국정'에 최우선 목표를 둬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정책발표 전부터 누구의 삶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언제까지 변화시킬지 세밀히 살피고 국민께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국정 성과는 국민 삶의 변화로 평가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