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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정치적 서사 쌓을 기회" 2026-01-16 08:01:17
채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친한계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15일 밤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제명 결정'을 즉각 의결하지 않고 재심 결과를 지켜보겠다며 결정을 유예한 데 대해 "이제 공이 한 대표에게 왔다고 하지만 한...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정성국 고동진 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한동훈, 가처분 신청할 듯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긴급 회동을 열고 한 전 대표의 법원 가처분 신청 여부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한 전 대표가 직접 당원 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한 점을 근거로 제명을 결정한 윤리위 판단이 잘못됐다는 의견(가처분 신청...
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는 것" [종합] 2026-01-14 15:09:44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 사태를 '여론 조작'으로 규정하고 최고 수위인 제명 결정을 내렸다. 한 전 대표의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지지자 수십명도 기자회견장을 찾아와 '한동훈 화이팅' 구호를...
한동훈 "계엄 막았더니 또 다른 계엄…또 막겠다" 2026-01-14 14:00:03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날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이 나왔다. 이날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이 배석했다. 한 전 대표 제명은 빨라야 26일 최고위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가 재심 청구를 하지...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 또 다른 계엄선포…이번에도 막겠다" 2026-01-14 13:45:26
결과가 '허위 조작'이고 이를 토대로 제명한 것이라며 맞받은 것이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 결정이 이미 답을 정해 놓은 결과라며 "재심을 신청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이 배석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4성 장군 김병주에 강성 최민희까지 '왈칵'…국회는 '눈물바다' 2025-10-21 19:22:01
비판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도 "정치적인 선전 활동, 본인 광고를 지적했는데 눈물로 답을 했다. 정치가 이렇게 되나 싶다"고 비판했다. 반면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국감 중 바쁘고 여러 사항이 있는데 비행기 타고 거기까지 가서 어쨌든 노력을 한 것"이라며 "이렇게 비판하는 건 납득이...
"한동훈이 그렇게 우는 건 처음 봤다"…故이상민 빈소서 오열 2025-10-18 08:51:14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지난 16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이 위원장의 빈소에 다녀왔다며 "한 전 대표가 그렇게 우는 걸 처음 봤다"고 말했다. 윤 전 대변인은 "이 위원장이 우리 당에 온 이후에 5선에서 더 이상 늘리지 못했다"며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시게...
홍준표 "이만희 만나 신천지 집중 당원 가입 확인" 재차 의혹 제기 2025-07-28 14:59:24
소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YTN 방송에 나와 한 주장도 반박했다. 윤 전 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에 입당한 게 21년도 7월 30일이다. 그리고 당 후보로 뽑힌 날이 11월 5일"이라며 "저 말이 맞으려면 훨씬 전부터 신천지에서 뭔가를 해서 당원으로 들어오고...
한동훈, 울산서 첫 대권 행보…"자동차 산업 성장시킬 것" 2025-04-11 13:24:50
당시 사무총장을 지낸 서범수 의원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친한계 한지아·진종오 의원도 동행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명화공업 임원진과 가진 간담회에서 트럼프발 관세 여파로 자동차부품 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황승필 대표이사는 "관세가 올라가면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매출에 타격을 받는다"며...
與, 거제시장·부산교육감 뺏겼다…"전한길 유세 마이너스" 평가도 2025-04-03 16:09:08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왔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SBS 라디오 '정치쇼'에 출연해 "경남 거제 선거 결과 56%대 38%가 나왔다"며 "나경원, 김기현 의원이 (거제로) 갔고 전한길씨가 피처링했다. 그 방식으로 갔더니 너무 많이 졌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이 방향대로 가면 안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