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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 금주 챌린지"…논알콜 주류 매장 '북적북적' [트렌드+] 2026-02-05 19:28:02
있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성인 음주율은 1% 포인트가량 감소했다. 최근 5년 기준으로 국내 성인 음주율은 57~59%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20대의 경우 지난 2020년 64.4%에서 2024년 63%로 떨어졌다. 30대는 같은 기간 69.2%에서 65.3%로 감소했다. 술 안 먹는 2030이 ...
"담배도 안 피우고 살도 덜 찐다"…강남구, 흡연·비만 서울 최저 2026-02-05 08:53:04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고위험음주율도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주요 건강지표 전반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흡연 큰 폭 개선…건강 인식도 상승강남구는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 비만율 20.4%, 현재흡연율 9.0%로 집계돼 서울시 최저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현재흡연율은 처음으로 한...
"술 없이 차트 못 봐"…불장에 '나홀로 신저가' 개미 '눈물' [종목+] 2026-02-04 22:00:01
우리나라 20대 음주율(최근 1년 사이 월 1회 이상 술을 마신 사람의 비율)은 2020년 64.4%에서 2024년 63%로 하락했다. 이 기간 30대의 음주율은 69.2%에서 65.3%로 감소했다. 내수 주류시장 위축, 음주 문화 변화 등 복합적 배경 속에서 "답답할 때 술 생각이 나니, 경기가 움츠러들수록 주류주는 오른다"던 말도 옛말이...
국민 교통문화 의식 전반 향상…신호 미준수·무단횡단은 개선점 2026-02-01 11:00:03
준수율(84.93%→85.38%),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96.78%→97.92%),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61.07%→64.32%),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81.82%→82.29%)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신호 준수율은 96.65%로 0.15%포인트 하락해 지속적인 단속·계도 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보행 행태(20점 만점)는...
중1 때 '음주·흡연' 유혹 취약…"학년 오를수록 건강 악화" 2026-01-29 19:10:48
'잔 기준' 경험률도 33.7%로 조사됐다. 음주 신규 경험률은 중학교 1학년으로 진급할 때 15.6%로 가장 높았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환경 변화 시기에 유해 약물의 유혹에 가장 취약하다는 사실이 수치로 입증된 것이라고 질병청은 전했다. 신체 건강 지표도 위험 수위다. 주 5일 이상 아침 식사를 거...
10명 중 8명 사망 원인 '만성질환', 진료비만 90조원 2025-12-30 07:23:53
2명 중 1명 수준이었다. 고위험 음주율은 13.8%로 최근 10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이 보고서는 2015년부터 축적해 온 국민건강통계, 사망원인통계, 건강보험통계, 암 등록통계, OECD·WHO 국제통계 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만성질환의 구조와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국민들 살 빠지고 술 끊었더니 '비상'…나라 곳간에 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0 07:00:18
성인의 음주율은 54%로 1939년 갤럽이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인식의 변화다. "적당한 음주도 건강에 해롭다"고 응답한 비율이 53%에 달했다. 10년 전인 2015년(28%)보다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제프 존스 갤럽 선임연구원은 "미국인의 음주율 54%는 단순한 경기 침체 여파가 아닌, 웰니스...
다이어트 늘었는데도 비만율 '쑥'…10명 중 4명은 '비만' 2025-12-08 12:45:52
5~7월 흡연·음주·안전의식·신체활동·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이환, 삶의 질 등을 확인했다. 비만율(체질량지수 25 이상)과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모두 지속해서 증가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올해 비만율은 35.4%로 지난해보다 1%포인트 늘었다. 연간 체중 조절 시도율은 같은 기간 3.5%포인트 늘어난 68.5%를...
"요즘 누가 먹어요?" MZ들 돌변하더니…'570조' 날아갔다 2025-11-03 15:56:25
미국인 음주 비율은 54%로 1939년 집계 시작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2년 67%에 달했던 비율은 2023년 62%, 지난해 58%에서 올해 추가 하락했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음주 문화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습관적 음주보다는 술을 마셔야 하는 자리에서만 가볍게 즐기는 문화가 확산했고, 무알코올 음료나...
'멋진 중년' 쉽지 않네…40대男 60% '비만' 2025-09-30 14:52:23
관리 지표가 큰 폭으로 개선됐다. 생활 습관 조사에서는 흡연율과 음주율 변화도 눈에 띄었다. 담배 제품 사용률은 남성 36.0%, 여성 6.9%로 전년 대비 2.9%포인트, 1.4%포인트씩 줄었다. 고위험 음주율(최근 1년간 1회 평균 음주량이 남성 7잔·여성 5잔 이상이고 주 2회 이상 음주하는 비율)은 전체 성인에서 13.6%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