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AIST 총장 선임 불발…"즉시 재공모" 2026-02-26 23:43:32
당시 교수협의회는 “총장 선임 지연이 장기화하면 대학의 전략적 의사 결정과 대내외 협력이 위축될 수 있다”고 했다. 현재 KAIST는 이 총장의 ‘직무 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세 후보가 모두 탈락할 것이란 얘기는 KAIST 관할 부처인 과기정통부 등을 통해 꾸준히 나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KAIST 총장 선거 1년 만에 원점으로…추가 공백 불가피 2026-02-26 19:52:32
있는 곳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등 4곳이다. 김우승 전 한양대 총장은 “민간 대학도 대부분 총장 임기가 단임에 그친다”며 “이번 기회에 대학 총장의 임기 문제를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사회적 의제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내놓자마자 바로 다 팔려요"…스타벅스 또 대박났다 [현장+] 2026-02-24 20:00:02
자극하고 있다. 이영애 인천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항상 구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기간이나 수량을 제한해 제공하면 ‘지금 사지 않으면 다시는 못 구한다’는 인식이 형성된다”며 “구매하지 못했을 때의 후회를 줄이기 위해 당장 필요하지 않더라도 서두르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짚었다. 이어 “희소성 마케팅은...
1조원 투입되는 GPU…배분·관리 담당 5명 뿐 2026-02-23 17:01:05
업무가 태스크포스(TF)나 임시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최근 보고서에서 GPU의 수명이 3~5년으로 짧다는 점을 지적하며 “도입 초기부터 가동률을 극대화하지 못하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자산이 ‘고철’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우주항공산업 민간 주도로…생태계 대전환 2026-02-23 15:55:16
것이 목표다. 우주청은 차세대 발사체 사업에 민간 기업 참여를 확대하고 위성 전략기술 분야에서도 기업 참여 기회를 넓혀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오 청장은 “중·대형 위성 개발과 운영 역량을 고도화해 공공과 민간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KT, 떡국 나누고 디지털 안전 교육…명절마다 이웃 찾아 돌봄 봉사 2026-02-23 15:38:07
위험이 동시에 커진다는 점에 주목해 식사 지원과 디지털 안전 교육을 결합한 봉사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상무)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고, 명절 주간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인간 닮은' 로봇 경쟁에 집착 말라"…뼈 때리는 석학의 '경고' 2026-02-22 18:12:01
출발해야 합니다.” ■ 헨리크 크리스텐센 교수는… △1962년 덴마크 출생 △1990년 덴마크 올보르대 박사 졸업 △2006년 미국 조지아공대 컴퓨터과학과 △2016년~ 미국 UC샌디에이고 컴퓨터공학과 교수 △2019년 로버스트.AI 공동창업 △2025년~ 싱가포르 테마섹홀딩스 자문 정리=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서울대 로보틱스硏 개소…'피지컬 AI' 연구 허브로 2026-02-22 18:10:15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서울대의 이 같은 움직임은 생성형 AI를 넘어 피지컬 AI로 확장되는 글로벌 경쟁 흐름 속에서 연구 인프라와 산업을 연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조 교수는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 성과를 내는 연구소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붕어빵 찍듯 못 하는 신약…KAIST와 손잡은 이유죠" 2026-02-22 17:59:20
에너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장성도 중요하지만 최우선 고려 대상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이 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던 부친의 뜻을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결과를 만드는 차이는 일에 임하는 열정과 태도”라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신약은 붕어빵 찍듯 못 만든다"…대만 최대 석유기업이 KAIST와 협력 이유 2026-02-22 13:29:27
‘태도’를 꼽았다. “같은 지식을 배워도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한다”며 “결과를 만드는 차이는 일에 임하는 열정과 태도”라고 말했다. “일을 단순한 노동으로 생각하면 재미가 없지만, 그것이 사람의 삶에 어떤 가치를 주는지를 고민하면 완전히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