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협금융, 한부모가족에 기부금 전달 2026-01-27 17:21:10
동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왼쪽)은 이숙영 애란원 원장과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위기 임산부·미혼 모자(母子) 등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후원을 통해 한부모 가족의 육아·겨울나기 용품 지원, 정서 안정·자립 교육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 2026-01-27 17:12:37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026년 신년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소비자보호 업무 체계 내실화와 내부통제 강화 등을 주문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 열린 '2026년 신년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에서 이 회장이 "농협금융이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NH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특위 출범…이찬우 회장 "경제 대전환 선도" 2026-01-25 15:19:36
선정하고, 실무 검토를 거쳐 이를 조기 사업화한다는 계획이다. 예를 들어 기업신용평가 모형 고도화, 농촌 근로자 정착 지원 금융상품 공급, 기업생애주기 모험자본 공급 영역 확대 등이 아이디어에 포함됐다.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단순히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차원을 넘어 농협금융 자산의 질적 개선과 대한민국...
NH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체계적 이행"…특별위원회 출범 2026-01-25 08:00:01
"생산적 금융 체계적 이행"…특별위원회 출범 이찬우 회장 "자산 질적 개선·경제 대전환 선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NH농협금융지주가 생산적 금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 NH농협금융은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5일...
[테샛 공부합시다] '부정적 외부효과' '재정준칙' 문항 정답률 낮아 2026-01-19 10:00:34
2년)·이찬우(한가람고 3년)·맹가윤(하나고 2년)·전상경(민족사관고 2년) 학생 등 6명에게 돌아갔다. 대학생 개인 부문 대상은 강정민(고려대 2년)·김대웅(국민대 2년) 씨가 공동 대상을 받았다. 일반인 개인 부문 최우수상 신혜민 씨는 300점 만점을 받아 전체 수석을 기록했다. 자세한 수상자 명단은 테샛 홈페이지...
[5대 금융회장 전망] "올해도 1,400원대 고환율…성장률 1%대 후반" 2026-01-04 05:45:08
보인다"고 말했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상반기 환율이 당국의 적극적 개입으로 1,440원대에 머물다가 하반기에는 다시 1,460원 선으로 오를 수 있다면서 "고환율이 상수라는 인식 하에 수출입 기업 등은 외화 부채 및 투자 계획 등 환율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내수 부진이 장기화하면 한계기업 부실 위험이 커지고, 금융기관 건전성 악화로 전이될 수 있다"며 "주가, 환율, 금리의 변동성 확대와 글로벌 정책, 무역 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생산적 금융, 문제는 계획...
[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2026-01-04 05:45:01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구체적 수치를 밝히지 않은 채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가계대출을 경상(명목) 성장률 이내로 관리하고, 작년과 유사한 수준의 보수적 증가율을 목표로 설정하겠다"고 했다.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높은 가계대출 문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이찬진 "금융사 지배구조개선 TF 가동…IT·소비자보호 사외이사 필요" [HK영상] 2025-12-10 16:45:38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원장은 “지주회사가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투명한 승계 시스템과 독립적인 이사의 견제 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외이사...
이찬진 "금융지주 사외이사에 IT·소비자 전문가 최소 1인 포함 추진" 2025-12-10 15:21:05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원장은 "지주회사는 투명한 승계 시스템과 독립적인 이사들에 의한 견제 기능을 확보할 때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경영승계 요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