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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증권가 지수 전망치 줄상향 2026-01-06 17:53:47
18만원으로 올렸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D램과 낸드 수요가 공급을 30% 이상 웃도는 구간에서 삼성전자는 가격 급등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DS증권은 이날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17만원(기존 13만원)으로, SK하이닉스는 80만원(65만원)으로 높였다. 박주연/이태호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곰돌이동호회 ‘제9회 스키·스노보드 대회’ 11일 용평서 개최 2026-01-06 12:34:02
봄내스포츠, 몬타나스포츠, 보드코리아, 오라이레포츠, 원에잇, 아마존스포츠, 펠리체, 헬로우컴퍼니, 명성레포츠, 레알컴퍼니, 스포츠&닥터, 스포츠라인, 보더마인드, 스킷조에서 경품을 협찬한다. 성적 우수 회원에게는 스키와 스노보드 장비와 헬멧 고글 등을 시상품으로 수여한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AI 거품론·환율·美금리…새해 증시 흔들 '회색 코뿔소' 2025-12-31 16:22:43
▶회색 코뿔소 Gray Rhino. 진동을 일으키며 다가와 누구나 알 수 있지만, 그 영향을 간과해 온전히 대응하지 못하는 상황 또는 그런 위험 요인.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의 발생을 뜻하는 ‘블랙스완(Black Swan)’과 반대 개념이다. 미셸 부커 세계정책연구소장이 2013년 처음 제시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외국인 올 소비 20조 돌파…약국·피부과 씀씀이 커졌다 2025-12-28 17:44:04
소개했다. 서울과 부산 주요 상권 내 약국을 방문해 상담과 제품 구매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상품도 등장했다. 임혜민 크리에이트립 대표는 “원·달러 환율이 오른 데 따른 가격 경쟁력 상승과 구매 경험의 SNS 공유에 힘입어 K약국 관광 상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외국인 국내 소비 月 2조 '역대 최대' 2025-12-28 17:42:30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방한 외국인은 지난 23일 1850만 명을 기록했다. 직전 최대치인 2019년 1750만 명을 이미 넘어섰다. 원화 약세로 체감 물가가 낮아진 덕에 외국인 씀씀이는 커졌다. 외국인의 지난달 약국·피부과 결제액은 1년 전보다 각각 186.0%, 86.6% 급증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50일만에 다시 '11만전자'…코스피도 4100선 되찾아 2025-12-22 17:54:23
레인보우로보틱스(4.88%) 등이 상승했고 알테오젠(-1.90%), 에이비엘바이오(-2.63%)는 하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말 미국 증시 상승, 특히 반도체 업종의 반등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4100선 회복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명품 불가리·티파니 불티…'원低'에 외국인 지갑 활짝 2025-12-21 17:31:06
“작년 4분기 이후 대부분의 LCC가 적자 전환한 상황에서 환율 급등으로 출국 수요마저 둔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원·달러 평균 환율은 이달 들어 1470원대로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2월(1623원6전) 이후 월평균 기준 최고를 기록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中 밀어내기 물량에 수출 절벽…'K스틸' 내년 분수령 2025-12-14 17:53:46
업황 회복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국에 대한 각국 정부의 보호무역 조치 강화로 중국의 수출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며 “내년 제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에 구조조정을 포함하는 구체적 감산 조치를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철강 수출 5년만에 최악 2025-12-14 17:52:33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7.4% 줄었다. 팬데믹 수요 절벽이 발생한 2020년 후 가장 작은 규모다. 정부의 저가 수입 철강 차단 및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등 덕분에 내수는 버티겠지만 수출 경쟁력은 쉽게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가 많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코스피 한 달 만에 최고치 2025-12-12 17:43:49
올랐고, 알테오젠(-4.52%), 에코프로(-1.24%), 에이비엘바이오(-3.21%)는 떨어졌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11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가 소폭 하락(-0.25%)한 원인이었던 오라클의 실망스러운 실적을 전날 선반영한 가운데 브로드컴의 깜짝 실적이 훈풍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