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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시 상황에도 '뺄셈 정치'만…국힘, 선거 하겠다는 생각인가 2026-01-25 17:49:48
그를 쳐내는 순간 국민의힘은 ‘영남 자민련’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할 수밖에 없다. 지금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은 ‘한동훈 정리’가 아니라 무너진 보수를 재건하기 위한 ‘덧셈 정치’다. 민주당이 입법·행정·사법에 이어 지방 권력까지 독점하려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분열된 채 선거를 치르는 것은 패배를 자초하...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1 19:55:01
제외한 모든 총리가 모두 자민련 총재였다. DJ가 '정통 보수' 김중권 전 의원을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것은 특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은 보수 성향인 김영삼 정부의 마지막 총리였던 고건 전 총리를 첫 총리 후보로 지명했고, 노무현 정부에서 마지막 총리를 지낸 한덕수 전...
'원조 국민 MC' 변웅전 전 의원 별세…향년 85세 2025-11-24 20:04:14
잡았다. 1995년에는 자유민주연합(자민련) 창당준비위원회 대변인을 맡으며 정계에 입문했다. 1996년 15대 총선을 시작으로 16, 18대 서산·태안 지역구에서 3선 의원이 됐다. 18대 국회에선 보건복지가족위원장을 맡았으며, 2011년 자유선진당 대표를 맡았다. 유족은 부인 최명숙 씨와 2남(변지명·변지석) 등이 있다....
'MBC 명랑운동회' 7080 인기 아나운서…변웅전 前 의원 별세 2025-11-24 16:30:16
인기를 끌었다. 고인은 1995년 자유민주연합(자민련) 창당준비위원회 대변인을 맡으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1996년 15대 총선을 시작으로 16, 18대 서산·태안 지역구에서 3선 의선에 올랐다. 18대 국회에선 보건복지가족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2011년 자유선진당 대표를 맡은 것이 공식 활동의 마지막이었다. 유족은 부인...
장성민, 국힘 전당대회 출마…"TK 자민련 되는 것 막겠다" 2025-07-07 15:27:53
호남 출신인 그는 "당이 TK(대구·경북) 자민련으로 쪼그라드는 것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장 전 기획관은 7일 통화에서 "당이 이대로 가서는 안된다는 위기감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전당대회 일정이 나오는대로 공식 출마 선언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J 정부에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었던 그는 호남 출신으로,...
'해수부 이전' 부산 공략하는 李대통령…국민의힘 어쩌나 [정치 인사이드] 2025-06-28 12:24:06
장관 임명과 해수부 부산 이전 약속은 'TK 자민련'으로 고립돼 가는 국민의힘의 정치 지형을 보면서 PK 탈환에 적극 나서겠다는 정치 전략이 숨어있다"며 "만일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에 출마할 경우 여당의 부산시장 후보는 정부와 정치적 협업을 이뤄 부산에 대한 새로운 발전 전략을 쏟아낼 것이다. 그렇게 되...
이정무 前 자민련 원내총무 별세 2025-06-22 17:46:01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84세. 경북 구미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북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대구백화점 대표를 거쳐 제13·15대 국회의원(민주정의당·자민련)을 지냈다. 1996년 자민련 원내총무를 맡았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시절 건설교통부 장관으로 발탁됐다. 유족은 부인 구순모 씨와 자녀...
'YS 차남' 김현철, 이준석 지지 선언…"기성 정치권 밀어내야" 2025-05-13 13:19:22
TK 자민련으로 전락할 것이므로 이와는 차별화된 인물들을 중심으로 전국 정당을 반드시 건설해나가야 한다"며 "이에 저도 미력하나마 새로운 개혁정당의 출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뒷받침해나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김 이사장의 지지 선언문을 공유하면서 "젊은 시절 YS 김영삼 대통령께서 품으셨던 민주주의에...
산업화 길 닦은 '테크노크라트 거목' 떠나다 2024-08-28 18:31:30
진두지휘했다. 1994년 강릉대 객원교수, 1995년에는 자민련 부총재를 지냈다. 1995년 7월부터 1998년 6월까지 강원지사직을 수행했다. 1995년 지방자치제가 시행된 후 직선제를 통해 당선된 첫 민선 강원지사다. 자민련 소속으로 강원지사에 당선된 그는 야당 지사의 한계를 느껴 1998년 6월 탈당, 무소속으로 있다가 15대...
[다산칼럼] 충돌 정치, 이래도 되는 건가 2024-05-26 17:58:05
대통령은 ‘3당 합당’으로, 김 대통령은 자민련과 ‘연정’으로 극복했다. 노무현 정부와 박근혜 정부도 여소야대를 맞았지만,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노무현 ‘참여정부’는 레임덕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 소추로 정치는 혼돈에 빠졌다. 윤석열 정부는 제1당과 제3당이 연대한 다수 야당과 마주하고 있다. 따라서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