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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자주국방 불가능하다는 사고, 구시대 박물관 보내야" 2026-02-20 17:39:33
이 대통령은 임관식 후 군 지휘부, 신임 장교 대표 11명과 오찬을 하며 “그동안 우리 군이 정치적 상황 등에 휘말리거나 악용되는 경우가 있어 매우 안타까웠다”며 “군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조직으로 더 굳건히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전에서 열린 KAIST...
9년만에 열린 3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李 "군의 과오를 반성하고 절연해야" [HK영상] 2026-02-20 14:34:57
통합 임관식에는 신임 장교 558명과 가족·친지 등 약 2000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행사장을 찾아 장교들을 격려했다. 이날 3군 통합임관식이 다시 열린 것은 2017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군종 간 벽을 허물고 합동성을 강화해, 대한민국 국군의 미래 변화를 모색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최대 무슬림국' 인니,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 주력…최다 파병 2026-02-20 14:10:12
첫 아랍 국가인 모로코는 장교와 경찰 인력을 파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제퍼스 소장은 시가지가 대부분 파괴돼 남은 인구가 거의 없고 이스라엘이 완전히 통제 중인 남부 도시 라파에 먼저 ISF 병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후 라파에서 현지 경찰을 훈련시키면서 단계별로 배치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영웅인 줄 알았더니…'셀프 총격'으로 보상금 챙긴 장교 2026-02-20 14:09:18
뒤 거액의 보상금을 타낸 러시아군 장교가 재판에 넘겨졌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러시아 제83근위공수여단 소속 콘스탄틴 프롤로프 중령은 전시 부상에 대한 보상금을 타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총을 쏘는 자해 계획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자해 계획에는 다른 지휘관 1명과 30여명의...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李대통령, 3군 사관학교 임관식 참석 2026-02-20 12:17:00
충실한 대한 국군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여러분이 국민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할 때 국민께 신뢰받는 군으로 거듭나고 명예로운 군인의 길을 걸어 나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임관식에선 558명의 신임 장교가 임관했다. 강훈식 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과 이학영 국회부의장, 성일종 국회...
영웅인 줄 알았는데…셀프 총격으로 보상금 챙긴 러시아군 장교 2026-02-20 11:29:55
보상금 챙긴 러시아군 장교 러시아군, 37억원 손실…휴가 대신 금품 요구하는 등 부패 만연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러시아군 장교가 '셀프 총격'으로 전투 중 다친 것처럼 꾸며 거액의 보상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고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에 따르면 러시아...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불륜 얘기 아냐…'집단 비난' 짚고 싶었다" 2026-02-18 17:23:51
장교 알렉세이 브론스키와 사랑에 빠지며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그린다.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불륜이라는 소재가 전면에 등장한다. 체비크 연출 역시 처음에는 안나의 입장에 공감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한 개인의 실수에 대해 과연 내가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묻게 됐다”며...
[취재수첩] 장성 14명 파면·해임 이후 남겨진 군의 과제 2026-02-18 17:15:05
장성급 장교 중 파면 또는 해임 징계를 받은 인원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등 중장 5명을 비롯해 지금까지 총 14명에 달한다. 문제는 징계 처분을 앞둔 장성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강동길 해군참모총장(대장)과 주성운 지상작전사령관(대장)은 뒤늦게 비상계엄 연루 혐의가 드러나...
'인천상륙작전은 성공한 작전일까'…전쟁을 읽으면 경영이 보인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8 10:24:07
집약된 결과물이다. 강원도에서 육군 초급장교로 복무하며 전술 교범과 전투 기록을 읽기 시작했고, 이후 경제 관료와 외교 현장을 거치며 전쟁사가 지닌 의사결정의 논리를 현실의 문제로 확장해왔다. 최 회장은 이명박 정부에서 기획재정부 1차관, 주필리핀대사,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거쳐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냈다. 그...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업무 공무원에 맡긴다 2026-02-17 08:32:48
장교들이 주로 맡아온 '장군 인사' 업무를 일반 공무원에게 맡기기로 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의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최근 입법 예고한 상황이다. 개정안의 골자는 국방부 내 요직으로 꼽히는 '인사기획관리과장'을 현역 군인이 아닌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