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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사업소득 상·하위 20% 격차 추이 2026-02-15 18:38:02
[그래픽] 사업소득 상·하위 20% 격차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를 기록했다....
한국, 대미투자 검토 '속도'…범정부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착수 2026-02-15 12:49:37
산업부·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외교부 등 관계 부처 차관과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기관장이 참여하는 범정부 한시 조직이다. 출범 당일 열린 첫 회의에서는 한미 관세 합의 이행 동향을 공유하고 대미 투자 후보 프로젝트의 검토 방향과 향후 추진...
법원, '한국GM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기각 2026-02-15 10:29:35
바 있다. 한국GM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직영 센터 부지 등 자산을 매각하고, 전국 380여 개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직영 센터의 애프터세일즈와 정비 서비스 접수도 이날부터 중단한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를 막기 위해 지난달 법원에 가처분을...
상위 0.1% 16.9억 벌었다…'초양극화' 2026-02-15 07:58:58
사업소득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면서 상·하위 20% 간 격차가 사상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다. 고소득층은 더 빠르게 소득이 늘어난 반면, 저소득층은 오히려 줄어드는 흐름이 이어졌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현황에 따르면...
韓, 범정부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착수…대미투자 '가속' 2026-02-15 07:33:08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맡았으며, 산업·재정·예산·외교 부처 차관과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국책금융기관 수장이 참여한다. 이행위는 첫 회의에서 관세 합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대미 투자 후보 프로젝트의 검토 방향과 절차를 논의했다. 실무단은 관계 부처와 기관에서 파견된 인력, 미...
사업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2026-02-15 07:19:37
사업소득 상·하위 20%의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다.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030만원을 신고했다. 하위...
韓, 대미투자 검토 '속도'…범정부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착수 2026-02-15 06:05:00
위원장을 맡고 산업부·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외교부 등 관계부처 차관과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국책 금융 기관장이 참여한다. 이행위는 출범 당일 첫 회의에서 최근 한미 관세 합의 이행 동향을 공유하고, 대미 투자 후보 프로젝트의 검토 방향과 향후 추진 절차 등을 논의했다. 이어 각...
사업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2026-02-15 06:01:01
= 사업소득 양극화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상·하위 20%의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천30만원을 신고했다. 하위 20%는 69만원으로, 상위...
남부내륙철도 착공·기회발전특구 지정 호재 잇는 에코델타시티 최대 지산 반도아이비플래닛 2026-02-14 10:00:02
세제 혜택과 더불어 재정 인센티브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지난 7월 입주 가능 업종이 대폭 확대되면서 기존 IT·제조업 외에도 OEM 제조, 법무·회계 서비스, 스마트팜 등 총 15개 분야 기업이 새롭게 입주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올해 연말에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명성을 잇는 초대형 복합몰 ‘더현대...
김정관, 특별법 앞두고 대미투자 사전 검토 착수 2026-02-13 15:55:37
‘사업예비검토단’을 설치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후보 프로젝트의 경제성, 전략적 가치, 국익 기여도 등을 면밀히 살피고, 미국 측과 실무 협의를 벌이기로 했다. 미국과 프로젝트 관련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 프로젝트명은 공개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이날 회의에는 문신학 산업부 차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