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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율 가르는 플라즈마 신호, AI로 즉시 판독할 수 있는 기술 나왔다 2026-02-03 10:05:44
데이터 해석의 진입장벽을 낮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김종찬·허성철 박사과정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센서스 앤 액추에이터스 B : 화학'에 지난달 12일 온라인 게재됐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AI로 영구자석 제조 자동화' 한·미 손잡았다 2026-02-02 16:30:45
11월 창업한 한다랩은 설립 초기 ‘기술 발굴 및 연계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 지원을 받았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앞으로도 딥테크 연구소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해 공공 연구성과가 창업과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박경렬 KAIST 교수 "AI, 기술이 전부 아니야…신뢰·윤리도 경쟁력" 2026-02-01 17:27:42
졸업 후 KOICA 해외봉사단으로 탄자니아에서 컴퓨터를 가르쳤다. 이때 개발도상국의 정보기술(IT) 잠재력을 체감했다고 한다. 이후 하버드대 케네디스쿨과 영국런던정치경제대(LSE)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세계은행 이노베이션랩에서 IT 기술과 개발도상국 사회혁신을 연구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침묵'까지 이해하는 AI 나오나…표정·미소로 의도 읽는 기술 각광 2026-02-01 16:53:45
멈추고, 언제 끼어들며, 적절한 순간에 ‘오’와 같은 감탄 표현까지 넣도록 학습시켰다고 설명했다. 구글 딥마인드 역시 지난 22일 음성 AI 스타트업 휴메 AI(Hume AI)의 대표와 핵심 엔지니어들을 영입해 자사 AI 모델 ‘제미나이’의 음성 기능 고도화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모자처럼 쓰는 탈모 치료기 나온다 2026-02-01 16:53:24
결과 연구팀은 모발 성장을 조절하는 핵심 세포로 꼽히는 모유두세포 활성에 최적인 730~740나노미터(nm) 대역의 근적외선만을 선택적으로 방출하는 맞춤형 OLED를 구현했다. 모유두세포(hDPCs) 실험을 통해 검증한 결과 대조군 대비 약 92% 수준의 세포 노화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탈모 원인' 92% 억제…"모자처럼 쓰고 다녀" 놀라운 효과 2026-02-01 12:00:02
설명했다. 최 교수는 “OLED는 얇고 유연해 두피 곡면에 밀착할 수 있어 두피 전체에 균일한 빛 자극을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향후 전임상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실제 치료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표정 읽는 시리 나온다…말 안해도 알아듣는 AI 개발 전쟁" [최영총의 총명한 테크날리지] 2026-01-31 09:00:04
환원하기 어려운 정서 정보가 담겨 있다. 이와 관련해 구글 딥마인드는 지난 22일 음성 AI 스타트업 Hume AI 대표와 핵심 엔지니어들을 영입해 제미나이 음성 기능 고도화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Hume AI는 사람의 음성과 표정을 인식해 감정을 읽을 수 있는 모델을 만든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엔비디아, 韓에 퀀텀센터 설립…한미 '양자연합군' 뜬다 2026-01-29 17:41:14
만큼 연구실과 산업의 거리가 매우 좁은 기술 분야”라며 “글로벌 양자 생태계는 클러스터에서 나온 스타트업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아이온큐는 2015년 듀크대와 메릴랜드대 연구진이 창업했고, 순수 양자기업으로는 최초로 2021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양자컴 등 퀀텀 패권, 생성 AI처럼 몇몇 기업이 쥘 것…"시간이 없다" 2026-01-29 12:00:12
가장 경쟁력 있게 해낼 수 있는 방식”이라고 했다. 광자 기반 양자컴퓨팅은 아직 초기개발단계지만 기본 공정이 반도체 공정과 맞닿아 있다. 기존 반도체 제조 인프라와의 접점이 클수록 양자컴퓨팅 개발 속도를 높이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확장하는 데에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정부, 엔비디아 손잡고 K-퀀텀 개발한다…2035 '세계 1위 퀀텀칩' 로드맵 공개 2026-01-29 12:00:06
엔비디아·IBM·아이온큐 등과의 협력을 통해 퀀텀-AI 융합 인프라를 확장하고 퀀텀 알고리즘센터를 설립해 ‘킬러 유스케이스’ 발굴을 앞당기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정부는 2028년 완전 국산 양자컴퓨터 개발, 2030년 퀀텀-AI 유스케이스 100개 발굴을 중간 목표로 내걸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