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당진시, 전통시장 철거 및 재정비 본격화 2026-01-06 07:00:03
전 구역(나~라동)을 철거하고, 기부채납 방식으로 민관협력 재건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가 철거와 기반 조성을 맡고, 상인들이 신축 건축에 참여해 일정 기간 영업권을 보장받는 구조다. 재정비 이후 시장은 3개 동으로 조성한다. ‘나’동은 퓨전 음식과 카페 등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먹거리 중심 공간으로 구성하고,...
삼양, 美 루브리졸 사업장 인수 2026-01-05 20:13:35
약 470억원이다. 이번 거래는 회사 전체를 사들이는 방식이 아니라 특정 사업에 필요한 자산, 기술, 인력을 선별적으로 인수하는 형태다. 인수 대상에는 엘먼도프의 제조 및 R&D 시설과 인력, 제품 포트폴리오, 파일럿(시험) 규모 설비 등이 포함됐다. 인수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삼양그룹은 엘먼도프가 버던트의 에너...
美쇄빙선 못따낸 K조선…다음 수주전도 '살얼음판' 2026-01-05 17:38:07
등을 수행하며 극지 운항에 필요한 추진·운용 기술 고도화에 공을 들였고, 삼성중공업은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협력해 관련 기술을 축적해왔다. 한화오션도 차세대 쇄빙연구선 사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수주에 실패하면서 단순한 건조 능력을 넘는 별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 특수선...
다카이치, 신년회견서 '中과 소통' 거듭 강조…"대화 열려있어"(종합) 2026-01-05 16:38:22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3월 미국 방문에 대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구체적 일정을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회견에서 한일관계에 대해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국 방위력 강화와 관련해서는 중국과 북한의 군사력 증강, 중국·러시아·북한 연계 강화 등이 나타나고 있고,...
신세계가 고르고 알리바바가 판다…中 내수로 한중 협력 확대 2026-01-05 16:09:15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추진한다. 콘텐츠 분야에서는 공동 제작과 IP 공동 개발 방식의 협력이 추진된다. 주식회사 서북은 중국 베이징 아이또우 컬쳐미디어와 K-팝 아티스트 IP 기반 체험형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며,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의 중국 매장 운영에 협력한다. 헬로웍스는 중국 크온과 숏폼 드라마와...
지오영 "경영효율 개선의 해" 선포…"선택과 집중으로 기업 효율 높이겠다" 2026-01-05 15:23:47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이 올해 경영효율개선(EI)을 집중 추진한다. 올해 약가 인하와 대내외 불확실성 우려가 큰 만큼 기업의 기초체력 강화로 이들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취지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이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사'를 냈다. 조 회장은 "EI를 바탕으로 한 조직역량 강화와...
김성범 해수 장관 직무대행 "부산-로테르담 북극항로 시범 운항" 2026-01-05 15:23:37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해수부 부산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에서 "2026년은 해수부가 출범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면서 해양수산 대도약을 위해 출발하는 원년이고,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신문協 "AI기업의 저작물 '선사용 후정산'은 불공정 권리침해" 2026-01-05 15:16:17
AI기업이 ‘어떤 저작물을,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어느 모델에 활용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만큼 보상금은 AI기업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기준으로 과소정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도 내비쳤다. 저작물 가치하락과 창작자 생존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협회는 생성AI의 무분별한 뉴스 콘텐츠 학습도 ...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2026-01-05 15:09:47
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 문화는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성과에 대해서는 차세대 CAD,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기계 신모델 출시 등 미래 투자를 지속한 일을 꼽았다. 그러면서 "조선·건설기계·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사업 구조 개편도 흔들림 없이...
삼성표 'AI 경험' 강조한 노태문 "일상서 안심하고 AI 쓸 수 있게 할 것" [CES 2026] 2026-01-05 14:53:33
통해 기기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통합하고 있다. 여기에 프라이버시·개인화·실시간 처리를 위한 '온디바이스 AI'로 사용자가 필요한 순간 AI 사용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장하는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최고의 윤리적 기준'을 우선순위에 놓고 있다. 성능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