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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끝 결혼 발표한 배우…동시에 은퇴 선언 2026-01-02 14:16:15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야 말씀드리게 됐다"면서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조윤우는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해 '연애조작단: 시라노', '상속자들', '내일도 칸타빌레', '화랑', '언니는 살아있다! ' 등...
'8년 공백기' 조윤우, 결혼 발표하며 은퇴 선언 2026-01-02 09:22:15
소중한 연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하는 일상을 예쁘게 지켜봐 달라"는 요청과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달라. 종합해서 콘텐츠로 올리겠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크리에이터로 제2의 삶을 살아가게 될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조윤우는 1991년 7월27일생으로 2011년 tvN '꽃미남...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증거 자료가 조작됐다고 반박에 나서면서다. 친한동훈계 인사들도 ‘조작’ ‘공작정치’라는 표현을 써가며 반발하고 있다. 31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이호선 씨는 동명이인 한동훈의 게시글을 제 가족 게시물인 것처럼 게시물 명의자를 조작해 발표했다”며 “이호선 씨와 가담자들, 그 배후에 대해 엄...
'심정지 상태 이송' 안성기 측 "의료진 판단 아래 치료 중" [공식] 2025-12-31 13:42:43
절친한 후배 배우 박중훈도 안성기의 건강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중훈은 지난 11월 4일 서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안성기의 건강과 관련해 "상당히 안 좋은 상태"라고 언급하며 "얼굴을 뵌 지가 1년이 넘었는데 통화나 문자를 할 상황이 안 돼서 가족들과 연락하며 근황을...
이란, 트럼프-네타냐후 회담 직후 "당신들은 우리 못 꺾소" 2025-12-31 10:05:59
말했다. 그는 "이란과 미국 양쪽 모두와 친한 친구들이 (이란과 미국 사이의) 대화를 촉진하고 (앞으로 협상이 이뤄질 경우) 협상 결과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이행을 지원할 의향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란-미국 핵 협상 와중에 이스라엘이 외교를 공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상호 존중과...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송부하기로 한 가운데 당내 친한동훈계 인사들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는 이날 “당원 게시판 사건 조사 결과 한 전 대표 가족 5인이 게시판 운영 정책을 심각하게 위반했음을 확인했다”며 “당헌·당규에 따라 본 조사 결과를 윤리위에 송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한...
8500만원 든 친구 돈가방 낚아챈 40대男…붙잡히자 "장난" 2025-12-30 10:38:52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A씨가 범행에 사용한 오토바이는 평소 이용하던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빌린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씨는 친한 친구 사이로, 가해자는 장난이었다고 주장하고 피해자도 처벌을 불원하고 있다"며 "하지만 절도의 의도가 없었다고 단정할 수 없어 A씨를...
장동혁 "이혜훈, 동지 버리고 지옥행…개탄 금할 수 없어" 2025-12-29 15:14:52
'당원게시판 의혹' 조사와 친한(친한동훈)계로 꼽히는 김종현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조치 등에 대해서도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지지층뿐 아니라 중도층의 마음도 얻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은 없을 것"이라면서도 "아무런 가치와 철학...
[특파원 시선] 한국에 '러브콜' 보내는 중국…일본 고립 전략? 2025-12-27 07:07:00
실업, 소비 부진 등 내부 과제가 산적한 만큼 동시다발적 외교 리스크의 증폭은 곧 정치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상황을 고려하면 중국의 '원일친한(遠日親韓)' 전략은 내년 이른 시기로 추진되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더욱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온다....
배우 예수정 "쉽게 이해 못해도 문신처럼 남는 게 연극의 묘미" 2025-12-24 13:45:56
그에게 물었다. "무대에 서면 관객에게서 무한한 감동을 받아요. 자신의 모든 감각을 우리에게 열어놨다는 것 자체가 공감의 시작이잖아요. 어떠한 거리낌 없이, 관객과 삶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진정으로 공유할 수 있는 순간이 너무 행복해요. 가장 친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똑같죠." 허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