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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포근한 일요일…낮 최고 14도, 평년 보다 높아 2026-01-18 07:30:01
밖의 지역에도 건조한 곳이 있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 낮 기온은 4∼15도로 예보됐다. 내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8도, 수원 -5.3도, 춘천 -5.9도, 강릉 0.0도, 청주 -3.3도, 대전 -3....
미세먼지 물러가고 포근한 주말…건조특보는 지속 2026-01-17 10:26:35
차차 흐려지고 밤부터는 강원 북부동해안·북부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동해안과 경상권에 건조특보가 내린 가운데 이외에도 곳곳의 대기는 건조해 화재 등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 사용과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출근길 먼지로 시야 '답답'…한낮은 온화 2026-01-16 20:10:57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 세종, 충북, 전라권, 부산, 대구, 경남, 제주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오전부터 청정한 북서 기류가...
[포토] 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 만에 큰불 진압 2026-01-16 13:10:06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치솟자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있다. 이날 새벽 발생한 대형 화재는 진화 작업에 나선 지 6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레오 14세 교황, 스위스 화재 유가족 위로 2026-01-16 01:11:37
술집에서 큰불이나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스위스 검찰은 술집 주인 부부를 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체포하고 수사 중이다. 외국인 중 사망자가 프랑스 다음으로 많았던 이탈리아는 이번 화재 관련 민사 재판에서 원고로 참여할 방침이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내일 오후부터 다시 '강추위'…미세먼지 물러가 2026-01-06 19:49:43
5㎜ 미만(제주산지 1∼5㎝)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역에서 1㎜(1㎝) 안팎이 될 전망이다. 7일에는 순간풍속 시속 55㎞(산지 70㎞) 안팎의 강풍이 불 가능성이 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중부먼바다와 동해, 제주 남쪽 먼바다에 오전부터, 남해 동부와 제주 주변 해역에는 오후부터 바람이...
내일 출근길 -12도 '뚝'…강풍 불어 더 춥다 2026-01-05 18:34:35
"건조한 가운데 강풍이 더해져 작은 불씨도 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야외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를 자제하고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제주 지역은 밤부터 기비나 눈이 조금 내릴 전망이다. 강원 북부 내륙과 산지, 제주는 이날 밤부터 시작해 7일 새벽까지, 경기 북동부는 7일...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일부 지역 눈 날림…대기 건조 화재 유의 2026-01-03 20:11:03
영하 1도에서 9도로 예상된다. 제주는 5도에서 11도로 비교적 온화하겠다. 서울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 동부, 경상권은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여름 우루과이 곳곳 화재…호텔 투숙객 창문으로 탈출 2026-01-03 06:17:10
라카스테야나 호텔에서는 큰불로 최소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 엘파이스는 전했다. 한 투숙객은 불길을 피해 호텔 창문을 열고 뛰어내렸다가 발목을 다친 것으로 현지 당국은 파악했다. 우루과이 소방청 대변인은 "화재 발생 원인 중 약 89%는 인위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주민들에게 외부에서 불필요하게...
伊외무, 스위스 화재 현장 방문…"유가족 적극 지원" 2026-01-03 00:37:51
부모가 느낄 감정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유가족을 돕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콘스텔라시옹에서 새해 첫날 큰불이 나 최소 47명이 숨지고 113명이 다쳤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