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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美 우크라 안전보장안, 트럼프 결정만 남아" 2026-01-08 23:22:49
기다릴 만큼 준비됐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전날 파리에서 미국 측과 회동한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의 보고를 받았다면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안전 보장에 관한 양자 문서는 이제 기본적으로 미국 대통령의 최고위급에서 마무리될 준비가 됐다...
1평 매장서 창업한 '無수저'…'3無, 3不 정신'으로 이겨냈죠 2026-01-08 16:50:21
느꼈어요. 살아남으려면 글로벌 기준에서 통하는 브랜드가 돼야 했습니다. 방향을 유럽으로 틀었습니다. 하지만 내부 반발이 컸기 때문에 기존 조직을 설득하기보다 새 팀을 꾸렸습니다. 대리급 직원 다섯 명으로 ‘5대리 TF팀’을 꾸려 유럽으로 보냈습니다. 직급·연차보다 실행력과 감각을 중시한 인적 쇄신이었죠.”...
젤렌스키, 트럼프에 '마두로처럼 체첸수장 타도' 제안 2026-01-08 09:04:16
인권유린 비판을 받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이날 발언을 전해들은 카디로프는 격분해 반박을 쏟아냈다. 카디로프는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비겁하다"며 "젤렌스키는 다른 사람이 싫은 사람을 징벌하는 것을 안전한 거리에 물러서서 지켜보는 것을 불편하게 여기지 않겠다는 걸 암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굴욕을...
"다리나 벌리라고"...'남미새' 논란에 여학생들 '성토' 2026-01-08 07:47:08
경미하다', '딥페이크 피해자다. 아들 좀 잘 키워달라' 등의 글은 수천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현직 교사라는 사람들로 해당 영상 댓글에서 학내 여성혐오 언행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이런 성차별적 발언도 특정인에게 한 것이 아니면 처벌이 불가능한 데다, 일일이 지도하기...
비만약, '부동의 매출 1위' 키트루다 뛰어넘었다 2026-01-08 06:13:00
장기간 부동의 매출 1위였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뛰어넘은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001200]은 블룸버그 컨센서스 등을 인용한 보고서에서 이렇게 추정했다. 작년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등) 성분 비만치료제와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이코노워치] FAFO 또는 TACO, 트럼프의 두 얼굴 2026-01-07 07:38:09
밑 부분에 'FAFO'라는 글자가 크게 새겨있다. FAFO는 '까불면 다친다'(F**k Around and Find Out)라는 의미의 미국 속어다. 백악관은 사진과 함께 '더 이상 게임은 없다(No games). FAFO'라는 글을 올렸다. 누구를 향한 경고인가. 마두로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라는데 이의는 없다. 마두로 체포는...
"고양이 키우는 집은 이사 가세요"…오피스텔 공지문 '논란' 2026-01-06 20:32:39
고양이류를 키우는 세대는 인덕션 안전 커버를 씌워야 한다"며 "꼭 고양이를 키워야 하는 세대는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2026년 3월 31일까지 사육을 유예한다"고 덧붙였다. 관리실 측은 "지난해 9월 고양이로 인한 오피스텔 화재가 발생한 사실이 있다"면서 "입주민의 적극적인...
고양이 키우려면 이사가라?…'갑론을박' 2026-01-06 18:28:10
담겼다. 관리실은 공지문에서 "고양이류를 키우는 세대는 인덕션 안전 커버를 씌워야 한다"며 "꼭 고양이를 키워야 하는 세대는 다른 곳으로 이사할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안내했다. 이같은 공지는 지난해 9월 해당 오피스텔에서 고양이로 인한 화재가 발생, 입주민의 협조를 요청하는 차원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
“클래식 음악, 꼭 앉아서 들을 필요 없죠” 스물 셋 김송현의 선언 2026-01-06 16:19:13
과정을 밟고 있는 20대 피아니스트가 자신의 글과 사진과 함께 앨범을 만든 것만으로도 이례적이다. 재즈 원곡자 찾아가 음악 들려줘 김송현은 열정 넘치는 문학도다. 초등학교 1·2학년 시절에만 시 50여편을 써서 동시집을 냈을 정도다. 글과 묶어 앨범을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음악 속에서 느껴왔던 감정, 음...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때다. 김송현이 열두 달의 흐름을 담아 12곡, 글 12편, 사진 12장을 한데 모은 앨범 를 지난 1일 내놨다. 피아노에만 매진하는 동료들이 가득한 나이에 주저 없이 글과 사진에 예술혼을 쏟았다. 한국 문학에서 나름의 입지를 다진 작가 목정원·임경선·이훤 등이 조언을 아끼지 않고 배우 심은경과 작곡가 이루마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