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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2026-02-06 23:20:13
흔적도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착수해 피해자 주거지를 다녀간 기록 등이 확인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경찰에 체포된 A씨는 당초 범행을 부인했지만, A씨가 피해자의 20돈짜리 금목걸이 등 금품을 훔친 정황을 확인한 경찰이 끝까지 추궁해 범행을 자백받았다. 다만, A씨는...
부천 찜질방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지병으로 사망 추정 2026-02-05 19:20:09
못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타살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다. 평소 A씨는 당뇨 등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알코올 중독 치료도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의료진으로부터 병사 소견을 받은 경찰은 A씨가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세종 아파트서 70대 아내 숨진 채 발견…남편 긴급체포 2026-02-05 11:38:27
등 타살 흔적을 확인한 경찰은 집에 있던 남편 A씨를 살해 용의자로 보고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어머니가 죽었다'는 전화를 받고 집을 찾았다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4일 새벽에 범행한 것으로 보고 추가...
엡스타인 엮인 거물들…전현직 대통령부터 세기의 마술사까지 2026-02-03 14:59:44
타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1990년대와 2000년대에 엡스타인과 자주 어울렸다. 잡지 인터뷰에서 엡스타인의 여성 취향에 대해 "어린 편인" 여성을 좋아한다고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문서에는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된 여러 여성과 트럼프가 함께...
정치인·기업인 성추문에 발칵…"외국 스파이였나" 의문 확산 2026-02-02 22:10:10
1991년 대서양에서 요트에서 추락해 숨졌는데 타살, 특히 모사드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엡스타인은 2018년 작성한 이메일에서 영국 '더미러'의 탐사 보도를 인용해 맥스웰이 모사드를 협박했다가 살해됐다고 주장했다. 엡스타인이 모사드 요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한...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엡스타인 추가 문건 공개 2026-01-31 11:38:31
성 접대 리스트가 있다거나 사인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는 등 음모론이 끊이지 않았다. 이후 '엡스타인 파일 공개법'이 추진됐고 지난해 12월 엡스타인의 유족으로부터 입수한 사진 68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엡스타인이 언어학자 노암 촘스키와 함께 전용기에 탄 모습, 게이츠가 얼굴이 가려진...
'명배우 부부 비극적 죽음'…공포의 저택, 89억에 나오자 '반전' 2026-01-28 22:59:24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으며, 눈에 띄는 외상도 없었다고 발표했다. 부부가 키우던 반려견까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면서 당시 사건은 미궁으로 빠졌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현관문이 열려 있었고, 강제로 침입한 흔적은 없었기 때문에 가스 누출 등으로 사망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었다. 감식...
경북 경산 아파트 2곳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2025-12-28 19:07:01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이나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현장에는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볼 수 있는 정황이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어떤 이유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망자들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부...
3대 일가족 5명 '사망'...경산시 아파트서 발견 2025-12-28 17:44:57
D(70대)씨와 E(60대)씨다. A씨의 지인이 "A씨로부터 신변 비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내에서 일가족 사망 현장을 확인했다. 현재까지 외부 침입이나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 중에 있으며 사인을...
"임신 몰랐다"…사산아 봉투에 담아 방치한 엄마 2025-12-26 18:39:20
경찰이 봉투에 담긴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고 아이가 뱃속에서 숨진 채 태어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기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으며, 국과수는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결과를 회신했다. 다만 경찰은 A씨가 고의로 숨진 아기를 장시간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