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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17도 '한파 절정'…주말부터 풀린다 2026-01-29 17:42:01
특보가 유지되며 화재 위험이 큰 상황이다. 여기에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15㎧) 안팎의 강풍이 불겠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동해안에는 30일부터 다시 너울이 유입돼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동해 남부 북쪽 안쪽 먼바다는 30일까지,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바깥...
그칠 줄 모르는 강추위, 드디어 주말부터 풀린다 2026-01-29 16:46:17
건조특보가 30일 이상 지속되고 있다. 이렇게 건조한 상태는 강수량이 당분간 적을 것으로 보여 해소되기가 어려울 것이며 수도권과 동쪽 지역 중심으로 건조가 지속되고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계속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한편, 2월1일 늦은 밤부터 2일 오전 사이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추위 드디어 풀린다…다음 주 평년 기온 회복 2026-01-29 12:00:24
유지될 전망이다. 경북 동해안과 대구 등 일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한 달 이상 이어지고 있으며, 경주에서는 지난달 26일 발령된 특보가 아직 해제되지 않았다. 올해 들어 이달 27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62개 지점) 평균 누적 강수량은 4.3㎜로, 1973년 이후 같은 기간 기준 세 번째로 적은 수준이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15도' 한파에 강풍까지…대기 건조 "산불 조심" 2026-01-28 17:56:08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부산·대구·울산을 포함한 경북·경남 전 시군구와 강원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태백·정선·홍천에는 '경계' 단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발령됐다.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의 강풍도 이어질 전망이다. 당국은 작은 불씨도 대형...
중부지방 강추위 지속…전국 최저 영하 15도 [내일 날씨] 2026-01-28 11:12:40
예보됐다. 평년보다 3도가량 낮은 수준이다. 당분간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도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경북권내륙·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겠다. 제주도는 눈이나 비가 올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 1~5㎝, 제주도중산간 1㎝ 미만이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북서풍 탓' 오늘도 춥고 건조...낮에도 영하권 2026-01-28 09:07:01
많겠다. 해안에 순간풍속 시속 55㎞(15㎧) 안팎의 강풍이 불어 추위를 부추기겠다. 대기도 건조해 화재 위험성도 커지겠다. 서울과 경기내륙 일부, 강원중·남부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남해안, 영남 등 수도권과 백두대간 동쪽은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처럼 북서풍이 불고 춥고 건조한 날씨는 당분간...
기술주 상승에 S&P500 최고치 경신 마감…중부지방 강추위 [모닝브리핑] 2026-01-28 06:59:22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낮을 전망입니다. 낮 기온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중·남부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과 각종 화재...
몇 년 전엔 ‘롱패딩’, 얼마 전엔 ‘경량패딩’…이제는 돌고 돌아 이 아이템? 2026-01-27 17:19:14
퍼 재킷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1% 늘었다. 한파 특보가 내려졌던 지난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의 기간 동안 집계한 수치다. 모피는 극심한 한파에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한다고 평가된다. 모피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늘고 있다. CNN에 따르면 현재 뉴욕 거리가 1950년대를 떠올리게 한다. 몇 년 전만...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2026-01-27 14:34:57
특보는 이날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전 총리의 빈소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 대통령이 업무를 마친 뒤 오늘 중으로 빈소를 찾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5일 이 전 총리의 별세 소식에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이해찬 전 총리 조문 시작...정치권 '침통' 2026-01-27 13:11:32
6선의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는 사실상 상주 역할을 맡아 조문객들을 맞이했다. 앞서 정부는 유족의 뜻을 존중해 이 전 총리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진행하되,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하기로 했다. 장례는 이날부터 3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