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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커머스 타고 美시장 공략 나선 K뷰티 2026-01-16 17:02:26
K뷰티 브랜드가 중국 e커머스를 통해 중국 외 시장을 공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코스알엑스는 알리익스프레스와 라자다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티르티르와 아누아 등도 테무의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미국 배송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최근 신세계그룹 G마켓은 라자다와 손잡고...
미샤, '짝퉁' 우려에도 테무 손잡은 까닭은…'실리' 택했다 2026-01-16 10:47:24
판매를 확대 중이다. 티르티르와 아누아 같은 인디 K뷰티 브랜드도 테무의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미국 내 배송 시간을 줄이고 있다. 최근에는 신세계그룹의 G마켓이 알리바바그룹의 라자다와 손잡고 K뷰티 브랜드 2000여 개를 동남아에 진출시키기로 했다. 이는 과거 K뷰티의 중국 플랫폼 활용 방식과도 차이가 크다. 10여...
전 세계 열풍 K뷰티 기업들, 증시 상장 채비 '본격화' 2026-01-11 06:31:02
지난 2024년 티르티르, 작년 9월 서린컴퍼니(라운드랩)와 스킨푸드를 연달아 인수하며 외형을 확장했다. 이중 조선미녀의 경우 국내보다 미국에서 잘 알려졌는데 작년 10월 방한한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구매한 화장품에 포함되면서 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구다이글로벌의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비만치료제 제약계 매출 1위…부동 1위 면역항암제 앞질렀다 2026-01-09 15:17:22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등) 성분과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등) 성분 비만치료제의 글로벌 매출은 각각 358억 달러(약 52조997억원), 356억 달러(약 51조7837억원)으로 잠정 추산됐다. 이는 같은 기간 키트루다 매출 315억 달러(약 45조8199억원)를 뛰어넘는 수치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들...
에이블리, 뷰티 정기 행사 '에이블리 뷰티 페스타'로 개편 2026-01-09 09:39:24
밖에도 에이오유, 투크, 티르티르, 넘버즈인 등 신규 입점 브랜드 상품을 한곳에 모아 조명하는 '라이징 브랜드 데이'를 진행하며 다양한 화장품을 한 상자에 담아 할인가에 판매하는 '럭키 박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에이블리 뷰티 관계자는 "행사 기간에 맞춰 장바구니에 담아뒀다가 구매하고, 합리적인...
위고비 맞고 살 뺐는데 '덜컥'…2년 만에 '충격 결과' 2026-01-08 18:29:49
치료제로 개발된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체중 관리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비만 치료와 체중 관리 추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절반가량이 GLP-1 계열 약물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비만 치료제...
[건강포커스] 비만치료제 중단하면…"체중 늘고 심혈관 건강 지표는 역전" 2026-01-08 08:59:42
개발된 세마글루티드와 티르제파타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체중 관리 약물로 인기를 끌면서 비만 치료와 체중 관리 추세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연구팀은 비만 환자의 약 절반이 GLP-1 계열 약물을 12개월 이내에 중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치료 중단 후 체중과 당뇨병·심혈관 같은...
비만약, '부동의 매출 1위' 키트루다 뛰어넘었다 2026-01-08 06:13:00
'부동의 매출 1위' 키트루다 뛰어넘었다 작년 티르제파타이드 성분 제품, 키트루다 매출 14% 상회 올해도 비만약 열풍 계속…먹는 제형·아밀린 기반 치료제 뜬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지난해 비만치료제 매출이 장기간 부동의 매출 1위였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뛰어넘은 것으로 분석됐다. ...
[K-뷰티 분석] "지역·품목 다각화 가속도...에이피알 독주 달라질 것" 2026-01-05 13:41:44
- 티르티르, 정샘물, 미샤 등의 브랜드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중. - 2026년에는 지역 다각화와 품목 다양화를 이루는 기업들이 매출 및 이익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K-뷰티 분석] "지역·품목 다각화 가속도...에이피알 독주 달라질 것"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및 한중 정상회담이 뷰티 업종에...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롤모델로 삼아 공격적인 M&A(인수합병)를 전개한다. 조선미녀에 이어 티르티르, 스킨1004 등 잘나가는 인디 브랜드들을 흡수하며 ‘K뷰티 연합군’을 구축했다. 지난해 3000억원대였던 매출이 올해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둔 비결이다. “한국 화장품 업계에서도 시총 100조원 기업이 나올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