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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협력…"ESS 안전성 강화" 2026-01-06 11:52:13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석희 SK온 사장,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 김필석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단주기 ESS에 적합한 고안전성·고출력 성능의 ESS용 VIB의 성능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이 핵심이다. ESS는 저장 기간에 따라 단주기와 장주기로...
전문가도 국민도 AI·디지털 전환을 택했다 2026-01-06 10:52:09
한국이 직면할 국가 난제로는 전문가들은 성장동력 발굴(44.5%)을, 일반인은 인구구조 변화 심화(28.3%)를 꼽았다. 과학기술 발전을 통해 희망하는 나라상은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보다 풍요로운 나라'를 선택했다. 환경변화기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묻는 설문에서는 미중 분쟁의 부정적 영향은 줄어들 것으로 본...
삼정KPMG "韓 상장사 60% 기후 리스크 인식…ESG 공시 전반적 향상" 2026-01-06 10:31:00
따르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나 한국회계기준원의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를 참고해 보고서를 작성한 기업 비중은 18%로 전년 대비 늘었다. 이번 조사는 한국거래소 상장사 216개사의 2024년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기후변화 관련 공시 수준이 크게 개선됐다. 조사 대상 기업의...
한미, 美 암모니아 플랜트 착공 기념행사서 "협력 확대" 다짐 2026-01-06 09:13:54
말했다. 아울러 "이 플랜트에는 미국 환경보호청 최상위 등급 인증을 받은 탄소 포집·저장 기술이 적용된다"며 "환경을 지키면서도 산업을 살리는 미래 에너지 생산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미국 내 제조공장 건설에 집중하던 한국의 건설기업이 새로운 형태의 협력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우분투칼럼] 필요할 때만 찾던 아프리카서, 함께 설계하는 아프리카로 2026-01-06 07:00:06
협력의 기반이 된다. 가나 입장에서 볼 때, 한국과 관계 역시 바로 이 지점에서 다시 설계될 필요가 있다. 기후위기는 이러한 전환의 필요성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가장 적은 탄소를 배출했지만, 가장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현장에서 기후 문제는 환경 담론이 아니라 생존...
한·중, 기후변화 등 MOU 14건 체결…석자자상도 중국에 기증 [HK영상] 2026-01-05 22:21:27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MOU와 육상교통과 도로, 철도, 미래 모빌리티 등에서 협력하기 위해 분야별로 장관급이 협의하는 내용의 '교통 분야 협력 MOU'도 맺었다. 이외에도 양국의 산업, 환경,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어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 측이 보관해 온 중국 청나라...
韓·中, 산업장관 회의 15년 만에 정례화…K푸드 수출 등 14건 MOU 2026-01-05 19:42:05
“한국 스타트업 분야에서 ‘다자주의적 협력’ 선도 의지를 공고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벤처캐피털(VC)의 양국 투자가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국토교통부와 중국 교통운수부는 육상교통, 도로, 철도, 미래 모빌리티 등 분야 관련 협력을 하기 위한 국장급 협의체를 장관급으로 격상하기로...
CES 2026 ‘피지컬 AI’ 시대… 인티그리트,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플랫폼 선보인다 2026-01-05 16:04:55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인티그리트는 국산화된 온 디바이스 AI 런타임 환경으로 미래의 AI 기술 독립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Q. 이번 CES에서 공개하는 '스노캣(SnoCat)'은 어떤 의미인가? 인티그리트는 온 디바이스 환경에서 고품질의 AI 가 구동되는 런 타임환경 즉 '실행 플랫폼'을 만드...
AI와 로봇이 산업을 바꾼다…도약의 깃발 올려라 2026-01-05 15:55:12
중 약 50%인 50조원 이상을 미래 성장사업·신사업에 투입할 방침이다. 미국의 ‘마스가’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조선사를 보유한 한화와 HD현대는 미국에 생산거점 확대 등을 통해 조선업 르네상스를 노리고 있다. 특히 한화그룹의 성장 엔진(방위산업·조선·태양광)은 모두 미국과 동맹국 수요에 맞물려 있는 만큼...
LG, 미래 먹거리에 사활…'ABC' 사업에 집중 2026-01-05 15:29:58
50%인 50조원 이상을 미래 성장사업·신사업에 투입할 방침이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최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혁신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올해 키워드로 제시했다. 구 회장은 “선택과 집중을 하려면 먼저 고객의 마음에 닿을 핵심 가치를 택해야 한다”며 “핵심 가치를 명확히 해야 혁신의 방향성을 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