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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장에 로봇 한 대도 못 들인다니…미래 산업 거스르는 현대차 노조 2026-01-23 17:27:57
유지비는 약 1400만원으로, 현대차 직원 평균 연봉(1억3000만원)의 10분의 1 수준이다. 대당 가격이 2억원 안팎이라고 해도 2년이면 투자비를 뽑고도 남는다. 자본 논리로만 보면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노조의 우려를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회사 측은 현재 해외 공장 투입만...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불법점거로 피해"…노조 "고용 승계해야"(종합) 2026-01-23 16:01:29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한국GM노조는 "일터를 지키기 위해 농성에 나선 노동자들을 불법으로 매도하는 것은 구조적 문제를 은폐하기 위한 왜곡"이라면서 "고용노동부는 한국GM에 대해 즉각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GM은 고객 서비스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대여 지원, 서비스센터·대리점 간...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노조 저지로 첫 출근 무산 2026-01-23 14:48:45
해결'을 요구하는 기업은행 노조는 문제 해결이 이뤄질 때까지 출근 저지를 불사하겠다고 해 당분간 충돌이 예상된다. 장 행장은 임기 첫날인 23일 오전 9시쯤 노조의 출근길 저지로 서울 을지로 본점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갔다. 근처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하고 정식 출근 전까지 업무를 볼 예정이다. 이날...
국힘 "현대차 노조, '19세기 기계파괴운동' 하나" 2026-01-23 11:17:51
수 없다”고 밝혔다. 노조는 “신기술 도입은 노사 합의 없는 일방통행”이라며 “현대차에서 인건비 절감을 위한 인공지능(AI) 로봇 투입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차그룹이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겨냥한 것이다. 김 의원은 “정부는 하청...
중기중앙회장 연임제한 폐지논란…조직 사유화위험에 노조 반발 2026-01-23 09:44:46
1회로 제한하되 중임 제한은 없는 현행 규정에 따른 결과인데, 개정안이 통과되면 누적 임기가 더 늘어날 수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노조는 이와 관련, 연임 제한 폐지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노조가 조합원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에서 '중기중앙회장 연임제한을 폐지하는 개정안에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출근 무산…노조 저지 2026-01-23 09:28:54
건물 출입문을 가로막은 기업은행 노조원들과 10여분간 대치하다 결국 발길을 돌렸다. 노조원들은 장 행장에게 "(체불임금 지급 문제 해결 등과 관련해) 대통령의 약속을 받아오라"고 소리쳤다. 이에 장 행장은 "임직원들의 소망을 잘 알고 있고, 노사가 협심해서 문제를 잘 해결하겠다"고 답했다. 현재 기업은행 노조는...
스페인 열차 참사 후 또 사고…이번엔 크레인과 충돌 2026-01-22 23:18:52
않았다"고 설명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번 일이 1주일도 채 되지 않는 기간에 발생한 네 번째 열차 사고라고 전했다. 지난 18일 저녁 안달루시아 광역자치주에서 고속열차 충돌로 최소 43명이 사망하고 120명 이상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지난 20일에는 바르셀로나에서 통근 열차가 폭우로 붕괴해 선로 위로 넘어진 옹벽과...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 아틀라스 1대도 현장 투입 안 돼" 2026-01-22 19:28:20
발생한다"고 밝혔다.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아틀라스의 1대당 가격을 약 2억원, 연간 유지 비용을 1천400만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대차 생산직의 평균 연봉을 감안하면 2년 이내에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 게다가 아틀라스는 최대 50㎏의 무게를 들 수 있어 웬만한 사람보다 힘이 좋은 데다 섭씨 영하 20도나 영상 40...
아틀라스 강력 견제 나선 현대차 노조…'피지컬 AI' 앞길 막나 2026-01-22 17:53:17
밝혔다. 업계와 증권가에서는 아틀라스의 1대당 가격을 약 2억원, 연간 유지 비용을 1천400만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대차 생산직의 평균 연봉을 감안하면 2년 이내에 투자비 회수가 가능한 수준이다. 게다가 아틀라스는 최대 50㎏의 무게를 들 수 있어 웬만한 사람보다 힘이 좋은 데다 섭씨 영하 20도나 영상 40도의 극한...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와 '전면전'…"노사 합의 없인 한대도 투입 못해" 2026-01-22 17:19:01
공장에 배치할 계획을 내놓지 않았는데도, 노조가 선제적으로 방어막을 친 셈이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어떠한 상황이 와도 (아틀라스의 현장 투입은) 노동자 입장에선 반갑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연봉 1억원 근로자 3명을 투입하면 3억원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구입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