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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발물 협박' 고교생에 '7544만원' 손해배상 소송 2026-02-09 09:23:00
112 출동수당과 시간 외 수당, 출장비, 동원 차량 유류비 등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구액은 지난해 3월 공중협박죄 신설 이후 최대 규모로 전해졌다. A군은 지난해 10월13일부터 21일까지 자신이 재학 중인 인천시 서구 소재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거나 할 예정이라는 내용의 글을 7차례 119 안전신고센터에...
'학교 폭발물' 상습 협박 고교생에 7천만원 손배소송 2026-02-09 09:15:27
외 수당, 출장비, 동원 차량 유류비 등이 반영됐다. 지난해 3월 공중협박죄가 신설된 이후 이번 손해배상 청구액이 최대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지난해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자신이 다니는 인천시 서구 대인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거나 설치할 예정이라는 글을 7차례 119 안전신고센터에 올린 혐의를 받는다....
이틀째 꺼지지 않는 산불…'국가소방동원령1호' 발령 2026-02-08 14:36:49
당국은 대구, 대전, 울산, 강원, 충남 등 5개 시도 119특수대응단 장비 5대와 인력 25명을 추가로 동원하고, 울산·대구·부산 등 3곳에서 재난회복차도 지원한다. 현재 기온이 영하 2.2도인 산불 현장에는 바람이 서북서 방향으로 초속 9.5m 상당으로 강하게 불고 있어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함께 등산 간 父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2026-02-07 16:03:06
전북 무주군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50대 아버지와 1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7일 무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0분께 무주군 설천면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 안에서 A(57)씨와 B(10)군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등산 간 남편과 아들이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 신고를 받은...
'1살 아기'가 경찰서에 '총총걸음'으로 오더니…무슨 일 2026-02-05 10:01:47
"아이가 경련을 일으킨다"는 119 공동 대응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1세 남자아이는 부모 차량 뒷좌석에서 열성경련으로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며 몸이 축 늘어진 상태였다. 구급대는 출동 거리가 멀어 도착이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경찰은 보호자와 아이를 순찰차에 태운 뒤 사이렌을 울리며...
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20대 참변 2026-02-04 19:53:34
한 상가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차량과 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로 숨졌다. 4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9분께 부천시 원미구 한 상가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과 벽 사이에 끼어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는 A(29)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CPR) 등...
후진기어 놓고 짐 내리다가…차·벽 사이 낀 20대 중태 2026-02-04 12:53:17
지하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자신의 차량과 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 4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9분께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한 상가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과 벽 사이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는 A(29)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PR)...
운전 중 발작땐 차량이 스스로 비상등 켜고 감속·갓길 정지 2026-01-27 15:56:25
의식 상실이 동반되는 3단계에서는 차량이 갓길에 정차하거나 자율주행 모드로 응급실까지 이동하며 119·112 등 긴급 구조기관과도 자동으로 통신한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발작 병력이 있는 운전자도 안전장치가 장착된 차량을 통해 제한적으로 운전이 가능해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전자의...
'영하 10도' 공포의 2시간...차에 깔렸다 구조 2026-01-23 08:35:52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앞바퀴에 깔려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왼쪽 상반신이 차에 눌린 채 2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인 B씨에 의해 구조됐다. B씨는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창고에 찾아왔다가 사고 상황을 보고 지게차로 A씨를 구조했다. 영하 10도에 달하는 강추위에 2시간 동안 꼼짝...
경사로 구르는 버스 막으려다...어린이집 운전사 '참변' 2026-01-21 08:46:43
보고 몸으로 막으려다 차량에 깔려 숨졌다. 20일 오후 5시 15분께 김포시 풍무동 한 어린이집 주차장 부근에서 70대 A씨가 25인승 버스에 깔렸다. A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어린이집 운전사인 A씨는 경사진 곳 주차장에 있던 버스가 인근 도로 쪽으로 밀려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