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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영방송 지원기구 CPB 결국 해산…트럼프 '예산 중단'에 백기 2026-01-06 09:34:39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공화당이 득세한 미 의회가 트럼프 대통령의 독려 속에 작년 여름 CPB에 대한 자금 지원을 전면 중단하기로 하면서 존폐 위기에 몰렸다. 미 공화당은 오랫동안 공영방송의 뉴스가 진보 성향에 치우쳐 있다고 비판해왔다. 이런 주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과 의회...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성장한 그는 금세 2부 최강자로 우뚝 섰다. 지난해 7월까지 드림투어 4승을 쓸어 담은 김민솔은 “시즌 초부터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며 “드림투어에서도 1부 경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훈련했더니 좋은 결과가 따라왔다”고 밝혔다. 조급함을 덜어내고 때를 기다린 김민솔은 자신의 인생 경기를 만들어 냈다. 지난해 8월...
애틀랜타, 호셜 활약 속…TGL 개막전 첫 승 챙겨 2025-12-29 17:52:33
9번홀(파5)에서 호셜이 2m 남짓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전반을 3-1로 앞서갔다. 그러나 싱글 매치에서 뉴욕의 거센 반격에 4-4 동점까지 허용했다. 승부는 마지막 15번홀(파5)에서 갈렸다. 호셜이 11m 장거리 내리막 이글퍼트를 성공시킨 반면 뉴욕의 잰더 쇼플리(미국)가 이보다 짧은 4.5m 이글퍼트를 놓치면서다. 홀...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2) 女 골프계 물들인 신데렐라 스토리올해 가장 짜릿했던 반전은 ‘신데렐라’의 등장이다. KLPGA투어에선 김민솔이 시즌 최대 상금 규모(15억원)로 펼쳐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추천 선수로 출전해 드라마 같은 생애 첫 우승을 일궜다. 72번째 홀 11m 이글퍼트로 정규투어 풀시드권을 따내며 올 시즌 KLPGA투어 최고...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첫승을 올리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는 ‘비운의 2부투어 선수’이던 김민솔이 추천선수로 출전해 72번째 홀 10m 이글퍼트로 우승하며 ‘신데렐라 스토리’를 완성했다. 짜릿한 명승부도 많았다. 작년에는 박현경과 윤이나가 4차 연장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박현경이 우승하며 역대 KLPGA투어 최고 시청률, 온라인 이용자...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17번 홀(파4)까지 태국 지노 티띠꾼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였다.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이글을 잡았고, 티띠꾼이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치며 연장전이 성사됐다. 연장 첫 홀에서 그레이스 김은 두 번째 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향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그린 주위 러프에서 친 샷이...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지난 2월 결혼 50주년 여행 중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쿠처 가족에게는 이번이 처음으로 피터 없이 맞은 PNC챔피언십이다. 이날 쿠처 부자는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쿠처는 2019년 소니오픈에서 9승을 달성한 뒤 PGA투어에서 우승 소식이 끊겼지만 주니어 선수인 아들 캐머런과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이틀간 파를 단...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9승을 일구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피터가 지난 2월 결혼 50주년 여행 중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면서 쿠처 가족에게는 올해가 처음 피터 없이 맞은 PNC 챔피언십이었다. 이날 쿠처 부자는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쿠처는 2019년 소니오픈에서 9승을 달성한 이후 PGA투어에서 우승소식이 끊겼지만 주니어 선수인 아들...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2부투어인 콘페리투어 카드가 주어진다. 배용준은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샷 메이킹은 만족스러운 만큼 남은 기간 퍼트 감각과 체력 조절에 중점을 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LPGA투어에 도전하는 이동은과 방신실은 2차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이동은은 6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유종의 미' 김시우…PGA 최종전 4위 2025-11-24 17:55:51
안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 이날 8타를 줄인 카스티요는 2명 공동 2위로 먼저 경기를 끝냈으나 공동 2위이던 맥그리비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9m가 넘는 버디 퍼트를 넣는 바람에 단독 3위로 내려가면서 페덱스컵 순위 102위로 시즌을 마쳤다. 김시우는 이 대회 전에 올해 페덱스컵 순위 상위 50위 이내를 확보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