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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사치품 치장하는데 급급" 김건희 질타 우인성 판사 누구 2026-01-28 15:30:55
수수해 치장하는 데 급급했다"고 쓴소리를 한 우인성(52·사법연수원 29기) 부장판사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우 부장판사는 경북 구미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 후 2000년 제39회 사법시험을 합격, 사법연수원을 29기로 수료했다. 우 부장판사는 이날 판결문을 낭독하던 중 김...
다보스포럼, 트럼프 입만 쳐다보다 폐막 2026-01-23 20:52:34
전통적 동맹국, 지난해 자신이 39% 고율관세를 매긴 행사 주최국 스위스까지 차례로 조롱한 뒤 그린란드 얘기를 본격 꺼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반구 최북단에 있는 우리의 영토"라며 그린란드 영유권을 거듭 주장했으나 군사력 사용을 배제하고 즉각 협상하길 원한다고 말해 일단 한발 물러섰다. 몇 시간 뒤에는 마르크...
트럼프 특사·사위, 크렘린궁서 푸틴과 우크라 종전안 협의(종합) 2026-01-23 11:15:28
트럼프 특사·사위, 크렘린궁서 푸틴과 우크라 종전안 협의(종합) 23일 아부다비에서 3자 실무그룹 첫 회의 개막 확인 3시간 39분간 3대 3 회담…러시아 "의미있고 건설적" 자평 (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이...
인도 집권당, 45세 정치인 당 대표로 선출…역대 최연소 2026-01-21 11:31:08
10억명가량 중에 18∼39세가 40%를 넘는다. 나빈 대표는 인도에서도 가장 빈곤한 지역인 비하르주에서 5선 주의원을 지냈으나 전국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정치인이다. 외신은 BJP가 올해 남부 타밀나두주와 동부 서벵골주에서 열리는 주 선거를 앞두고 젊은 유권자 표를 확보하기 위해 세대교체를 단행했다고 평가했다....
"피지컬 AI 최선호주"…현대차, 사상 최초 '시총 80조' 돌파 2026-01-13 09:24:49
기준 7.63% 급등한 3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가격을 기준으로 한 시가총액은 80조8793억원으로, 보통주 기준 국내 증시 시총 5위다. 현대차는 올들어 30%가 넘는 급등을 선보이고 있다. 다른 현대차그룹 계열사들도 강세다. 핵심 부품 계열사인 현대모비스는 7.23% 오른 4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물류 기업인...
코스피, 4,600선도 뚫었다…'14만전자·76만닉스' 고공행진 2026-01-07 09:32:20
오전 9시3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07포인트(0.38%) 오른 4,542.5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0.90%) 높은 4,566.34로 개장해 전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4,525.48)를 갈아치웠다. 장중 4,611.72를 터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77억원,...
젤렌스키 새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종합) 2026-01-03 00:02:4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키릴로 부다노우(39) 국방부 정보총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는 현재 안보 현안과 국방 및 군의 발전, 협상의 외교 경로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부다노우는 이들 방면에 특화된 경험과 결과를...
젤렌스키,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 임명 2026-01-02 22:54:42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키릴로 부다노우(39) 국방부 정보총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는 현재 안보 현안과 국방 및 군의 발전, 협상의 외교 경로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부다노우는 이들 방면에 특화된 경험과 결과를...
난민 출신이 유엔난민기구 대표로…살리 전 이라크 대통령 선출(종합) 2025-12-19 16:28:51
1만4천600여명 가운데 90%는 인도주의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UNHCR은 55억 달러(약 8조1천400억원)의 기존 예산 중 40%를 지원하던 미국이 올해 8억1천100만달러로 지원을 더 삭감함에 따라 예산 규모가 39억달러로 줄었고, 내년에는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shlamaze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우크라 지원 두고 서방여론 분열…독프 "축소"vs영미 "확대" 2025-12-16 15:26:06
각각 39%, 30%가 군사 지원 증액에 반대해 응답 비중이 가장 컸다. 하지만 미국, 영국 캐나다의 응답자는 약 40%가 군사 지원 확대를 찬성했다. 지원 확대 반대 응답은 20%대 수준이었다. 난민 수용 문제와 관련해서는 독일은 과반이 넘는 응답자(51%)가 난민 수용 규모를 줄여야 한다고 말해 가장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