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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5000 돌파 후 4950선 마감...반도체·2차전지 강세 2026-01-22 15:40:43
12만 6700원에 마감함. - 증권업종에서는 유안타증권이 긍정적 전망 제시, 키움증권과 한국금융지주가 각각 5.8%, 3.2% 상승 마감함. ● 한국 증시는 역사적인 날을 맞이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포인트를 돌파했지만, 결국 4952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운 상승이다. 이러한 배경에는...
켜졌다 꺼졌다 2차전지, 다시 "깜빡깜빡"...환하게 켜질까 2026-01-22 15:22:09
15.48%가 올라 현재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말 공급계약 해지 소식이 연이어 발생하며 2차전지주 수요가 급격히 줄었다. 이결과 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차에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내줬다. 휴머노이드가 2차전지주 실적 반등을 시킬지에 대해 관심일 쏠릴 전망이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쌍용건설, 부천서 '더플래티넘온수역' 759가구 내달 공급 2026-01-21 14:47:56
6만6700㎡를 주거·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 주변에 다양한 학교도 있다. 동곡초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가 가깝다. 인근에 부천과학고 개교도 확정됐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진짜 중고 가격 맞아요?"…'뜻밖의 호재'에 미소 짓는 곳 2026-01-19 17:35:45
중고선가가 6700만달러(약 987억원)로 상승하면서 신조선가(7500만달러·약 1105억원)와의 가격 차이가 10%로 좁혀졌다. 국내 조선사 관계자는 “3대 선종의 신조선가 대비 중고선가 비율이 최근 5년간 평균 80%인 것을 고려하면, 현재 모두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했다. 중고선가는 통상 단기 해상 운임 전망이...
"고물가에 돈 아껴야죠" 직장인 돌변하더니…'인기 폭발' [트렌드노트] 2026-01-18 14:00:04
조회수 30만~40만회에 달할 정도인데 특히 직장인 중심으로 호의적 반응이 쏟아졌다. 이 같은 트렌드가 확산한 데는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전반적인 패션 소비가 위축된 여파도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지난 7일 발표한 '2025년 패션 소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3~11월 기준 여성복(정장) 소비액은 약...
뉴욕증시, 일제 '랠리'…TSMC·골드만삭스 '쌍끌이' 2026-01-16 06:07:27
만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것이 반도체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북돋웠다. 지난해 매출액과 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찍었을 뿐 아니라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도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였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460억9000만대만달러(약 48조6700억원)로 전년 동기...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TC본더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2026-01-14 09:24:28
17만6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직후 한때 7.33%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SK하이닉스와 96억5000만원 규모의 HBM 제조용 TC 본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24년 매출의 1.73%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4월1일까지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총 1만6700명을 넘는다고 이 단체는 언급했습니다. 당국이 갈수록 강도 높은 진압에 나서면서 자백 강요 등 사법절차를 둘러싸고 또다른 인권 유린 우려도 낳고 있습니다. ◆ 합수본, 통일교·신천지 본격수사…법 위반 시 법인취소 가능성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내부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통일교와 신천지...
[단독] "은행 믿고 있다가 16억 털렸다"…법원 "일부 책임 인정" 2026-01-09 14:39:14
총 15억6700만원을 송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측은 소송에서 "대면으로 가입한 고액 예금 상품이 비대면으로 해지되는 과정에서 은행이 실효성 있는 본인 확인이나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며 "단시간에 다수의 고액 거래가 이뤄졌는데도 문자 확인만으로 절차가 완료됐다"고 주장했다. 또 송금이 이어지는 동안 계좌...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이에 이 후보자 측은 "내야 할 모든 세금을 완납했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박 의원은 압박을 이어갔다. 박 의원은 이날 한 차례 더 글을 올려 "'증여세를 누가 냈는가'라는 질문에 '증여세를 완납했다'고 답한 이 후보자"라며 "금수저 삼 형제의 예금 자산은 2016년 총 2억6700만원에서 2017년 3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