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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마스코트 '건구스' 130대 때린 남성 징역형 구형 2025-01-17 16:59:24
검찰이 건국대의 마스코트 거위로 알려진 '건구스'를 때린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구형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17일 오전 10시쯤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67)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50만원이나 주고 주고 샀는데"…함량 미달 '뒤통수' 2025-01-16 14:48:25
거위털 비율이 35.5%로 표시기준에 미달했다. 표시 규정상 거위털 제품으로 기재하려면 거위털 비율이 80% 이상이어야 한다. 문제가 된 제품은 2023년 3월 생산된 제품이다. 또 도아드림 브랜드의 '하이클라우드 구스토퍼'(도아드림)와 자리아의 '프리미엄 구스토퍼'(아이패밀리에스씨) 등 2개 제품은...
구스다운 매트리스도 혼용률 불량…6개 중 4개 표시와 달라 2025-01-16 12:00:20
규정상 거위털 제품으로 기재하려면 거위털 비율이 80% 이상이어야 한다. 문제가 된 제품은 2023년 3월 생산된 제품이다. 또 도아드림 브랜드의 '하이클라우드 구스토퍼'(도아드림)와 자리아의 '프리미엄 구스토퍼'(아이패밀리에스씨) 등 2개 제품은 솜털 비율이 표시된 수치보다 낮았다. 하이클라우드...
유통·패션家, 뒤늦은 한파에 '화색'…고가패딩 매출 50% 껑충 2025-01-10 17:46:36
245% 폭증했다. 한 백화점 관계자는 “가격대가 높은 거위털, 오리털 패딩 위주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한파특수’가 찾아왔다”고 했다. 일부 온라인 쇼핑몰도 한파특수를 누리고 있다. SSG닷컴에선 이 기간 아우터 매출이 20% 늘었고 머플러와 장갑 등 방한용품 매출은 27% 증가했다. LF 자사몰에선 1~8...
혹한에 모처럼 웃는 유통·패션업계…프리미엄 패딩 ‘불티’ 2025-01-10 16:05:20
거위털, 오리털 패딩 위주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면서 “한파특수가 찾아왔다”고 했다. 일부 온라인 쇼핑몰도 한파특수를 누리는 중이다. SSG닷컴에선 이 기간 아우터 매출이 20% 늘었고 머플러와 장갑 등 방한용품 매출은 27% 뛰었다. LF의 자사몰에선 지난 1~8일 아우터 신상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0%,...
'버드 스트라이크' 방지위해 '매' 띄우는 스페인…한국은? 2025-01-09 14:28:42
미국 당국은 원인으로 지목된 캐나다 거위의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대규모 살처분 조치를 벌였다. 대규모 살처분이나 총포를 사용한 퇴치법과 다르게 매를 이용한 조류 퇴치 방법은 생태적 측면에서 주목받는다. 중세시대 매 사냥이 활발했던 스페인과 같은 문화권인 남미 공항에서 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를...
패션플랫폼·의류업체, 패딩혼용률 논란에 대책 마련 나선다 2025-01-08 10:39:25
다운(거위 솜털) 제품도 거위 털 80%를 충전재로 사용했다고 명기한 것과 달리 거위털 30%와 오리털 70%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환불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랜드월드 측은 사과문에서 "해외 현지 파트너사의 품질 보증만을 신뢰하고 자체적인 검증 절차를 소홀히 한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며 "원자재 수급부터 최종...
[취재수첩] K패션 신뢰 위기 초래한 '패딩 충전재 사태' 2025-01-07 17:30:43
‘거위 털 80%’라고 표기해 판매한 거위 털(구스다운) 점퍼 충전재의 거위 털 함량이 실제로는 30%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랜드 측은 “미얀마에 있는 생산업체가 제품 정보와 다른 상품을 납품한 사실을 미처 걸러내지 못했다”며 “전량 회수해 폐기 조치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허위 표기...
'구스다운'이라더니…오리털만 잔뜩 '논란' 2025-01-06 17:41:11
후아유 구스다운 점퍼는 거위 털 80%를 충전재로 사용했다고 명기했으나 실제로는 거위 털 30%와 오리털 70%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다운 표기를 하려면 제품의 솜털 비율이 75% 이상이어야 한다.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자 후아유는 문제가 된 제품 판매를 즉시 중단했고 현재 유통 중인 제품...
"구스다운이라더니 거위털 이것밖에?"…대기업도 터졌다 2025-01-06 17:31:42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제품은 충전재 비율이 거위털 80%와 오리털 20%로 기재돼 있는데, 실제 검사에선 거위털 30%, 오리털 70%로 확인됐다. 이랜드월드 측은 조동주 대표 명의 입장문을 통해 "해외 현지 파트너사의 품질 보증만을 신뢰하고 자체적 검증 절차를 소홀히 한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었다"면서 "후아야는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