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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마감 청소는 별도 근무"…수당 1000만원 달라는 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8 06:30:03
고시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한 월 급여를 웃돈다”며 “이런 월 급여는 업무 내용, 근무환경, 노동강도 외에 영업 준비 및 마감 정리를 위한 추가 근무까지 감안해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월급 안에 어느 정도는 추가 연장 근로에 대한 대가가 반영돼 있다고 본 것이다. 임금 계약서가 없어서 근로자 측의...
IMF 적정환율 1,330원인데…해외IB, 내년 1,400원대 '뉴노멀' 2025-12-28 05:45:04
적용하면 1,332원 부근이 적정하다는 계산이다. 올해 국내 경제 여건 변화를 고려하더라도 현재의 1,400원대 중반 환율은 과도하게 높은 수준으로 그만큼 수급 변수가 크게 반영되면서 펀더멘털 요인을 압도했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앞으로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를 비롯해 수출업체들의 달러물량...
여야, 주말에도 특검 공방…"신천지도 수사" VS "물타기 뜬금포" 2025-12-27 15:55:20
것이고 진실을 덮기 위한 정치적 계산"이라고 비판했다. 특검 추천권에 대해서는 "정치권의 이해관계로부터 독립된 3자 추천 방식은 사실과 증거에 기초해 진실을 가려내는 특검 제도의 취지를 가장 충실히 구현하는 장치"라고 강조했다. 반면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신천지를 포함한 특검에 대해 "이재명...
"2만원에 성심당 같이 갈래요"…임산부 프리패스 또 논란 2025-12-27 11:28:14
계산 줄만 서면 된다"며 동행하는 대가로 2만원을 요구했다. 그는 "케이크 필요하신 분 동행해 드린다"며 "병원에 들렀다가 은행동 성심당에 갈 생각이다"라고 적었다. 성심당은 이달 23일부터 겨울 시즌 한정 메뉴인 ‘딸기시루’ 케이크 판매를 시작하면서 대기 시간만 4~5시간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이에 대기하지 않고...
[이지 사이언스] "온난화 막으려면 세계인구 44% 식단 바꿔야…문제는 소고기" 2025-12-27 08:00:01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했다. 이어 이를 지구 온난화를 2℃ 이하로 억제하기 위해 전 세계가 감당할 수 있는 총배출량과 비교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허용치를 초과하는지 분석했다. 그 결과 배출량 상위 15%가 전체 식품 배출량의 30%를 차지하고, 이는 하위 50%가 배출하는 온실가스양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특파원 시선] 한국에 '러브콜' 보내는 중국…일본 고립 전략? 2025-12-27 07:07:00
이면에는 '일본 고립'이라는 중국의 전략과 계산이 깔려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달 7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국은 두 달 가까이 일본을 향한 고강도 압박을 지속하고 있다. 일본 영화 개봉이 미뤄지고, 중일을 오가던 페리와 항공편 수가 급격히 줄었으...
李 대통령 지적에…성평등부, 취약계층 '생리용품 지원책' 강화 2025-12-26 19:01:01
기존에는 신청 월부터 월별 1만4000원씩 지원금을 계산해 지급했는데, 2026년부터는 연내 신청자 모두가 연간 지원금 전액인 16만8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가까운 주민센터나 복지서비스 포털인 '복지로'를 통해 생리용품 이용권을 신청할 때 국민행복카드 발급까지 동시에 신청할 수 있도록 복지 수급...
"김병기 보도도 손배 청구 가능" 野, 李에 정통망법 거부 요청 2025-12-26 13:11:15
가까운 안전지대를 만들어 주려는 계산이 읽힌다"고 주장했다. 또 "개정안은 아이러니하게도 국민에게 해악을 끼치는 범죄자들에게는 오히려 방패막이가 될 수 있다"며 "범죄자들이 사소한 부분을 집요하게 문제 삼아 고소·고발을 남발하며 시간을 끌고 증거를 인멸할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이 대통령을...
스맥, 자사주 '우군화'…SNT 적대적 M&A 시도에 '맞불' 2025-12-26 10:23:11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업계선 내년 주총 전까지 스맥과 SNT그룹 사이의 우군 확보전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주총에 반영되는 의결권 기준일은 오는 31일로 며칠 남지 않았다. 현재까지 양측의 지분을 합쳐도 40%가 되지 않는만큼 60%가 넘는 소액 주주 확보를 두고 치열한 물밑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2026전망] '집권 2년차' 트럼프발 세계질서 재편 계속된다 2025-12-26 07:11:26
"김정은은 트럼프와 대화하지 않는 게 더 이롭다고 계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다만, 다른 동맹국에 견줘 상대적으로 양호한 한미 관계를 추동력 삼아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다는 기대가 우리 정부 외교안보 라인에서 감지된다. 지난 2019년 '판문점 회동'을 기억하는 이들 사이에선 모든 게 예측 불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