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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의 선구자 정신에 매료…실력있는 엔지니어 전세계서 통할 것" 2026-01-04 17:26:44
■ 안익진 공동창업자는… △1979년 대구 출생 △1997년 대구 과학고 졸업 △2004년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업 △200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석사 △2008년 UC샌디에이고 박사 수료 △2008~2012년 구글 유튜브팀 엔지니어·안드로이드 데이터팀 기술책임자 △2013년 몰로코 공동창업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외부 전문가도 학내 연구소·센터 등에 공동 소속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허 총장은 “강의를 맡지 않는 비전임 교원도 공동연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통로를 마련했다”며 “산·학·연 연계 연구를 활성화할 기반이 갖춰졌다”고 말했다. 교수들의 연구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교원 1인이 의무적으로 맡아야 ...
교육감 선거 앞두고 前부총리들 엇갈린 행보…유은혜 출마, 이주호 불출마 시사 2026-01-04 17:23:39
경기교육’을 출범하고 공동대표를 맡아 사실상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그는 문재인 정부에서 3년7개월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지냈다. 최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어떤 방향으로 경기 교육을 바로 세울지 고민하고 있다”고 출마의 뜻을 드러냈다. 서울에서는 정근식 서울교육감이 재선 의지를 강하게 보이고 있다....
'유방암 진단 강자' 에이비스 "위암·폐암도 정복" 2026-01-04 16:50:15
견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신약 공동 개발에도 참여할 방침이다. 제약사가 암 세포별 치료제를 개발하는 단계부터 에이비스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 대표는 “2028년까지 국내에서 매출 100억원을 올리고 이듬해 기업공개(IPO)를 할 계획”이라며 “2030년엔 수출을 포함해 300억원의 매출을 낼...
진에딧 "심장 등에 유전자 전달…일라이릴리·제넨텍도 러브콜" 2026-01-04 16:49:51
공동 연구에 나선 기업이다. 미국 국가대표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앞다퉈 협업에 나선 것은 이 회사가 보유한 핵산 전달 기술력 덕분이다. 이를 활용해 1형 당뇨병, 암 등을 치료하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게 목표다. 이근우 진에딧 대표(사진)는 4일 “면역반응을 적게 유도하고 제작이 쉬운 핵산 전달체를 보유하고...
중진공, 창업·진흥기금 11조5천억원 확정…성장·수출·AI 지원 2026-01-04 12:00:05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온라인 수출 공동물류 지원 예산도 173억원으로 늘리고, 중소기업 전용 물류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지역과 인재 기반도 강화한다.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490억원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중견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점프업 프로그램도 595억원으로 늘린다. 중진공 연수원 내 AI...
우주청, 올해 우주 R&D 사업에 9천495억원 투자 2026-01-04 12:00:01
공동연구 확대를 위한 민간 달 착륙선 참여와 독자 달 착륙선 개발사업 등을 수행하며, 우주환경 제조플랫폼과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사업도 시행한다. 항공 분야는 터보팬 항공엔진과 고강도 소재, 열가소성 항공기 부품 개발 등을 통해 항공엔진 및 부품 국산화와 제조 경쟁력을 강화한다. 우주청은 "사업별 지원계획을...
'10kg 감량' 홍현희 '분노 폭발'…억울함에 직접 해명 나섰다 2026-01-04 11:27:38
조절이 된다"고 했다. 최근 불거진 건강 관련 제품 공동구매 의혹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제이쓴은 "공구는 하지 않는다. 직접 만들 것"이라며 "현희가 오일 블렌딩을 해서 먹는 걸 보고 와이프를 위해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건을 떼와 PPL을 했다면 이런 말은 못 들었을 것"이라고 했다. 홍현희는 "...
판매량 3배 늘었다…넥쏘 돌풍 2026-01-04 11:17:51
현대차그룹은 작년 ‘현대차-울산시-광저우시 수소 생태계 공동협력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중 대표 산업도시이자 수소 선도 도시인 울산시, 광저우시와 수소 관련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수소사회 전환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공표하기도 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다세대주택 임대 중개때 '이것' 유의해야…대법 첫판단 나왔다 2026-01-04 09:53:04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해당 건물을 공동 주택이 아닌 단독 주택으로 표시하고, 채권최고액 18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다는 내용을 기재했다. 같은 건물 내 다른 세대의 권리관계나 임차 현황, 등기부상에 표시된 선순위 권리 등은 공란으로 뒀다. 이후 이 다세대주택이 임의 경매로 매각되는 과정에서 공동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