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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선봬 2026-02-20 09:24:03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사통팔달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A) 와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구성역과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특히 오는 6월 GTX-A가 삼성역을 무정차 통과하는 방식으로 파주 운정 ~ 동탄 전 구간이 연결되면, 구성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TK 통합특별법안, 전남광주 법안과 '밀도 논쟁' 2026-02-20 08:23:16
친환경 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드론, 배터리, 이동 로봇,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MaaS)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기술개발 및 실증 인프라가 구축된다”며 “이건 누가 봐도 너무 심한 것”이라고 했다. ◆경북도 반박, "제도적 내용과 수준 면에서 뒤지지 않아" 이이 대해 경북도는 경북도는 이에 따라...
"강남까지 10분 만에 간다"…대박 호재에 이 동네 집값 들썩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2-20 07:00:03
교통 인프라 확충은 역세권 개발과 주거 수요 확대, 도시 경쟁력 강화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철도망 구축이 단계적으로 가시화하면 광주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철길과 도로를 따라 집값도 달립니다. ‘집집폭폭’은 교통 호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역세권 투자 길잡이 코너입니다....
설 연휴 2천914만명 이동…작년보다 일평균 14.5% 늘어 2026-02-19 20:13:49
교통 대책 기간인 지난 13∼18일 엿새간 총 2천914만명이 이동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총인원은 대책 기간이 열흘이었던 지난해 설 연휴(3천207만명)보다 9.1% 감소했다. 연휴가 짧아 이동이 집중되면서 일평균 이동 인원은 874만명으로 작년(763만명)보다 14.5% 증가했다. 고속도로의 일평균 통행량도...
프랑스, 철도경찰·지하철 치안요원에 전기충격기 허용 2026-02-19 19:24:07
교통공사(RATP) 역시 약 1천명의 치안 요원을 두고 있다. 당국은 향후 3년간 시험적으로 전기충격기를 사용해 본 뒤 그 효과가 입증되면 전체 요원에게 확대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교통부 관계자는 AFP에 "치안요원이 전기충격기를 휴대하려면 의무 교육을 이수한 후 지방 당국의 개별 허가를 발급받아야 하며 기기 휴대를...
미일, 작년 10월 조선 협력 각서 후 첫 실무회의 개최 2026-02-19 18:45:39
국토교통상이 서명한 '양국 정부간 조선 협력에 관한 각서'를 근거로 한 것으로, 조선 분야 인재 양성, AI(인공지능), 로봇 등 혁신적인 조선기술 개발과 도입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고 국토교통성은 전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확인했다. 조선은 앞서 작년 7월 양국의 관세 협상 타결...
韓 조준한 中자율주행, 안전기준이 변수 2026-02-19 17:56:03
인증을 받아야 한다. 레벨3부터는 국토교통부령이 정한 안전기준을 맞추고 임시 운행 허가까지 받아야 한다. 반면 미국 차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연 5만 대까지 국내 안전기준과 달라도 미국 기준만 충족하면 된다. 테슬라와 GM이 국내에 레벨2+ 기술을 선보인 배경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강북에 16조 집중 투자…지하고속道·성장 거점 개발 2026-02-19 17:46:57
등 강북 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고, 산업·일자리 거점을 조성하기로 했다. 강남권 주요 개발 사업장에서 받은 공공기여금 등을 강북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이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꾀하고, 서울의 새로운 ‘경제 엔진’을 가동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박용진 "서울형 우버택시 도입하고 김포공항 옮겨 주택 20만호 짓겠다" 2026-02-19 17:43:54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교통약자와 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천원택시’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전 의원이 꿈꾸는 서울의 미래는 ‘아침이 가장 느긋하고 미래가 가장 빨리 오는 도시’라고 했다. 시청과 시 산하 기관에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5인 이하 사업장 및 중소기업에 관련...
"분당만 차별…재건축 인허가 제한 없애야" 2026-02-19 16:51:40
주장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구역 지정 상한을 기존 2만6400가구에서 6만9600가구로 약 2.7배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일산에서 정비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물량이 5000가구에서 2만4800가구로, 중동은 4000가구에서 2만2200가구로, 평촌은 3000가구에서 7200가구로 늘었다. 이에 비해 분당에는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