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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2026-02-17 11:15:41
팔고 주식 사라" 與 "장동혁 주택 6채"'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장 대표에게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이에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 대통령이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며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답했다. 박수림...
계약서 문구 하나, 한·영 해석은 둘… 동상이몽의 국제분쟁 [한민오의 국제중재 프리즘] 2026-02-17 07:00:10
않다. 설득력 있는 글과 말로 재판부와 같은 역할을 하는 중재판정부의 마음을 사야 한다. 국제중재 사건에서 공식 언어는 영어로 합의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어는 국제중재 변호사의 무기다. 국제중재에서는 영어 번역을 할 일이 많다. 한국어 문서나 자료를 번역해 중재판정부를 설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늘...
'두쫀쿠' 한물 갔나…"이거 완전 미쳤어요" SNS서 인기 폭발 [트렌드+] 2026-02-17 06:58:26
먹었다"는 글과 사진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요즘 봄동 비빔밥이 유행이라고 해서 만들어 먹어봤다", "두쫀쿠는 웨이팅해야 하고 가격도 비싼데 봄동은 싼 가격에 건강한 음식 먹을 수 있고 웨이팅도 없어서 좋다", "저도 봄동 비빔밥 탑승했습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지역 맘카페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키 183㎝ 남자 만날래?"…中 '전 애인 추천' 열풍 부는 이유 2026-02-16 22:29:30
글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글엔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한 사용자는 "1995년생, 키 183㎝, 국유기업 재직, 감정적으로 안정적이고 요리할 수 있다. 단점은 마마보이 기질"이라며 상세한 평가를 남겼다. 또 다른 사용자는 "3년간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추천한다"고 명시하기도 했다. 일부 게시물은 이력서 양식을...
미·러·우 제네바 회담, 영토 포함 의제 늘어날 듯 2026-02-16 22:12:21
글에서 "미국 친구들은 영토 교환이나 그 비슷한 게 우선이고 안전 보장이 그다음이라지만, (우리에겐) 안전 보장이 우선이고 우리는 우리 영토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미국은 당사국들의 평화 협정 체결을 지원할 뿐, 강제하려는 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극좌 활동가 집단폭행에 우익 청년 사망…프랑스서 파문 2026-02-16 19:23:30
마린 르펜 의원도 엑스(X·옛 트위터) 글에서 가해자들을 가리켜 "야만인들"이라며 "전례없이 잔혹한 범죄 행위에 대해 사법 당국이 엄정하게 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엑스 글에서 "공화국에서는 어떤 대의나 이념도 살인을 정당화할 수 없다. 우리 제도의 존재 이유는 자유로운 의견...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2026-02-16 18:40:03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 대표 비판하는 글'이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를 위한 성명서 발행' 등은 이번 징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여당을 향해 비판 메시지를 많이 내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토로했다. 장 대표는 "대통...
홍진경,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에 "허락? 제가 무슨 자격으로" 2026-02-16 13:25:23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 조카들이 쏜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랑, 친오빠 최환희, 홍진경 등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인물로, 두...
장동혁, 李 '주택 6채' 언급에 "불효자는 웁니다" 2026-02-16 12:13:26
계신 시골집에 왔다"면서 "대통령이 엑스(X)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에휴'라신다"고 했다. 이어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에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 고향 내려와서 대통령한테 욕먹고 XX이냐고 화가 잔뜩 나셨다"며 "홀로 계신 장모님만이라도 대통령...
"집 앞 식당 악취에 머리 빠졌다"…탈모 사진 공개에 논란 확산 2026-02-16 11:55:49
함께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 A씨는 젠난루 MRT역 인근의 한 취두부 식당에서 나는 강한 냄새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고, 그 과정에서 머리카락을 계속 뽑게 되면서 정수리가 드러날 정도로 탈모가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게시물에는 탈모가 생긴 두피 사진과 병원에서 처방받은 연고 이미지도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