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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이제훈, 과거응시자격 놓고 한석규 도발 2014-11-18 09:34:05
꾼다. 이선이 역모를 꾀했던 노론의 수장 김택(김창완)을 살려준 일로 ‘죽이는 정치’를 다시 생각하게 된 것. 30년 간 왕의 자리에 앉아 정적은 물론 친구까지 자신의 권력에 위협이 되는 자들을 모두 처단해왔던 영조에게 이선의 정치방식은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내가 틀리고 아들의 말이 옳았으면”이라며 이선의...
`비밀의 문` 이제훈, 폐세자 위기에서 역적 잡으며 `극적 반전` 2014-11-12 10:17:53
만들 정도로 청과의 관계를 돈독히 했다. 김택이 이선과 청을 이간질하려 한 계략은 이미 이선이 예견한 꼼수에 불과했고 이선은 도리어 그의 역심을 역이용하여 그의 덜미를 잡았다. 청의 마음을 얻음은 물론 역적이 된 신하까지 잡아낸 것이다. 이선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영조는 김택을 참수할 것을 명했지...
`비밀의 문` 죽이는 정치 한석규 VS 살리는 정치 이제훈 2014-11-12 09:48:20
수장 김택(김창완)에게 역모의 죄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은 청나라 사신들에게 진상품을 챙겨주며 환심을 산 후 협상을 이어가려 했으나 김택의 계략으로 오히려 사신들의 화를 돋우고 말았다. 이에 분노한 사신들은 당장 돌아가겠다며 불쾌해했고 이선은 결국 사신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했다. 이선의...
`비밀의 문` 김창완vs이제훈, 뛰는 덫 위에 나는 덫 있었다 2014-11-12 09:30:04
덫을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택은 청나라 사신들에게 줄 특산품 인삼을 구해왔다며 이선에게 내놨었다. 그러나 청나라 사신들 앞에 인삼 상자를 내놓는 그 결정적인 순간, 상자를 열어보니 거기엔 썩인 인삼이 들어있었다. 인삼 사이사이엔 구멍이 나 있었고 그 구멍으로 구더기들이 나오고 있었다. 자신이 놓은 덫에...
‘비밀의 문’ 이제훈 “살리는 정치를 하겠다” 카리스마 ‘눈길’ 2014-11-12 08:03:02
이 말을 들은 김택은 “나를 살려두는 것이 무섭지 않겠느냐”고 위협했지만, 이선은 “내가 택한 것은 검이 아니다”라는 말로 김택을 풀어줬다. 하지만 이를 본 영조는 실망하는 기색을 내비쳤고, 이선은 “이것이 내 정치 방식이다. 내 정치는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밀의 문’은...
`비밀의 문` 윤소희, 이제훈의 두 얼굴에 혼란스러워 `당신은 누구십니까` 2014-11-12 01:06:45
걸려들었다고 생각했고, 새로운 왕세자를 세우고자 수를 쓰고 있었다. 이선은 이 사실을 알고, 오히려 김택의 이러한 야욕을 이용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꿔 놓았다. 그것도 모르는 김택은 청나라 사신에게 세자를 왕세자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달라 청하며 그들에게 뇌물까지 바쳤다. 그러나 청 사신들은 영조 앞에...
`비밀의 문` 이제훈, 역시 한석규와 달랐다 `역적 김창완을 대하는 법` 2014-11-12 00:31:09
이선의 뒷통수를 제대로 쳤다. 그리고 김택은 새로운 왕세자를 세우고자 했고, 청나라 사신을 찾아가 세자를 왕세자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달라고 뇌물까지 바쳤었다. 이제껏 김택은 이선을 끌어내릴 수는 기회가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덤볐고, 마땅한 거리가 없을 땐 그 거리를 궁리했다. 그런 그를, 자신을 끌어내리려는...
`비밀의 문` 이제훈, 김창완 안 죽였다 `그는 왜 적을 살려줬는가` 2014-11-12 00:05:16
들고 있었으나 그 칼로 김택을 베진 않았다. 왜 자신을 베지 않았냐고 김택은 따졌다. 자신이 얼마나 공격할지 겁나지 않느냐면서. 이선은 어떻게 생각하든 자신은 자신의 방식대로 대감을 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하들에게 김택을 뫼시라했다. "놔라!" 혼자서 갈 수 있다는 김택. 그는 구사일생으로...
`비밀의 문` 이제훈, 한석규-김창완 권력 다툼 속 위기 직면 2014-11-11 09:41:41
요구해왔다. 난색을 표하는 이선에게 김택은 진상품을 푸짐하게 챙겨주며 환심을 사보자고 제안한다. 영조는 처음부터 청나라 사신과 협상하는 일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다. 채제공에게 “더 큰 것을 잃지 않기 위해서 무언가를 내줘야한다. 치외법권만 내주지 않아도 큰 성과”라고 말 하면서도 국익에 손상을 입힌다면...
`비밀의 문` 이제훈, 김창완에 시퍼런 칼 들어 `한석규가 그를 베라고 명해` 2014-11-11 09:30:02
나철주(김민종)는 김택과 손을 잡았다. 그는 세자와 금상의 무능을 입증해 민심을 얻을 속셈이었다. 그래야 능히 세상을 바꿀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는 멀리서 인삼이 궁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로써 세자가 국본의 지위를 잃겠군"이라고 말하며 그는 뒷짐을 졌다. 김택도 지금쯤 난리가 났을 것이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