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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기술이전"…K바이오, JP모건 콘퍼런스 출동 2024-01-08 09:00:07
투자사들도 대거 참가한다. 반도체 기업으로 유명한 엔비디아도 지난해에 이어 콘퍼런스에 참가한다. 엔비디아는 앞서 신약 개발 클라우드 서비스 '바이오니모'(BioNeMo)와 헬스케어용 오픈소스 체계 모나이(MONAI·Medical Open Network for AI) 등을 발표한 바 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아이언맨' 임성재, 이름값 했다…PGA 개막전 우승 정조준 2024-01-05 18:04:31
만 21세의 나이에 벌써 PGA투어 3승을 거두며 스타 반열에 오른 임성재는 이번 대회부터 새 캐디 대니얼 패럿과 호흡을 맞췄다. 퍼트 수가 29개로 많았지만, 그린 적중률 89%, 페어웨이 안착률 73%가 말해주듯 정확한 샷이 돋보였다. 안병훈(33)도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8타를 쳐 김주형과 같은 공동 19위에...
양희영 선수 "35살, 나이는 숫자일 뿐…올해도 메이저 우승 도전" 2024-01-05 18:03:07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꿈을 꾸고 노력하겠습니다.” 화려했던 시즌을 뒤로 하고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양희영을 전화로 만났다. 그는 “여느 때처럼 매일 연습하고, 체력훈련을 하며 몸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26억원의 ‘잭팟’에 들뜨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골퍼의 뚝심이 배어났다....
"아들, 휴대전화 그만 봐"…타이거 우즈도 잔소리 2023-12-16 11:38:14
공간을 최대한 갖도록 해주려고 한다"며 "주위에서 워낙 여러 이야기를 들을 텐데 그런 것들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저 나이 때는 스피드도 부족했고, 골프공과 같은 용품도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컸다"며 "하지만 내가 선수 생활을 하면서 배운 많은 느낌과 손의 감각...
'골프황제'의 잔소리…"폰 좀 그만 봐" 2023-12-16 11:18:10
저 나이 때는 스피드도 부족했고, 골프공과 같은 용품도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컸다"며 "하지만 내가 선수 생활을 하면서 배운 많은 느낌과 손의 감각 등을 아들과 공유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이 대회는 참가자들의 연령대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티샷하는 장소를 4곳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우즈와 같은 프로...
4타 차 뒤집은 역전 드라마…임진희, 상상인 대회 초대 챔프 등극 2023-10-22 18:21:40
선수가 나이가 들면 연습량을 줄이지만, 임진희는 오히려 연습시간을 늘렸다. “노력이 재능을 넘어선다는 걸 부모님께 보여주고 싶었다”는 임진희의 꿈이 현실이 된 건 2년 전이었다. 경기 포천힐스CC에서 열린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한 것. 한 번 ‘봉인’이 풀리자 임진희는 다른 클래스의 선수가 됐다....
절정의 샷감 박지영 "생애 최고의 시즌 완성시키겠다" 2023-10-18 18:36:47
대해 “골프를 정말 잘한다. 샷 정확도, 쇼트게임, 퍼팅 등 결점이 없다”고 엄지를 세워보였다. 그러면서도 “제가 연차도, 나이도 많은 만큼 경험에서 나오는 대처 능력은 낫지 않겠느냐”고 했다. 코스를 돌아본 뒤 박지영은 “정확한 샷과 퍼팅이 관건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린이 큰 데다 스피드가 빠르고 핀...
싸이토젠, 700억원 투자 유치…"글로벌 액체생검 시장 진출 탄력" 2023-09-27 08:29:58
싸이토젠은 현재 미국국립보건원(NIH), 뉴욕 소재 마운트사이나이병원 등과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텍사스 소재의 클리아랩(Clia Lab)을 인수해 미국 현지 임상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또 일본 국립암센터(NCC)와 다이이찌산쿄, 오스트리아 정부가 설립한 바이오마커 연구센터(CBmed GmbH) 등과...
인생 2R 맞은 천재 골퍼…"다음 목표는 명예의 전당" 2023-09-25 18:21:28
소녀는 2012년 14세의 나이로 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투어 역사상 최연소 우승이었다. 이듬해 2연패를 달성하며 프로로 전향했다. 그로부터 10년간 리디아 고(한국이름 고보경·26·뉴질랜드·사진)는 종횡무진이었다. LPGA투어에서만 19승을 했고, 개인통산 25승을...
입 딱 벌린 호수, 이글 유혹…매달 공 1000개 '퐁당' 2023-09-07 19:04:39
나이에 ‘에이지 슈팅’을 한 싱글 골퍼다. 같이 쳐보니 ‘먼거리 OK’ 없이 한샷 한샷 빡빡하게 센 ‘찐 싱글’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골프는 공을 홀에 넣는 경기”라며 기자에게도 ‘OK’를 잘 내주지 않아서다. 평소 칠 일이 없는 1.5m 퍼트를 하려니 손과 어깨가 흔들렸다. 여기에서만 평소보다 10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