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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케이블카, 공중서 30분간 멈춰…승객 60명 '공포' 2024-03-22 15:40:31
부품을 교체해 시범 운행할 예정이다. 다만 지난해 12월 안전 점검이 이뤄졌음에도 사고가 발생한 것을 두고 시는 국토교통부와 케이블카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여수 해상케이블카가 멈춰 선 것은 5년 만이다. 2019년 3월과 7월 낙뢰 등으로 운행이 두 차례 멈춘 바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전기안전공사, 전기설비 검사ㆍ점검기준(KESC/케스코드) 기술세미나 개최 2024-03-18 16:02:29
▲낙뢰특성과 외부 LPS(선형 전원공급장치) 적용 등 전기산업계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다. 박지현 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전기설비 안전관리에 대한 최신 기준과 지식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기설비 검사·점검 기준을...
"비거리 미련 버렸다" 정확도로 승부한 방신실 2024-03-07 18:35:15
목표로 “꾸준한 플레이”를 꼽았다. 그는 “지난해 기복이 컸던 점이 아쉬웠다. 올해는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꾸준하게 연습한 대로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경기는 현지시간 오후 1시32분 낙뢰로 중단돼 2시간30분 만에 재개됐다. 이 대회는 지난해에도 대회 최종 3라운드가 낙뢰로 취소되면서 전날...
[한국수자원공사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실시간 피뢰기 진단 장비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서지텍’ 2024-02-19 22:56:17
물론 낙뢰 빈도가 높아 피뢰기 사고가 잦은 적도주변 국가와 안정적 전기공급이 요구되는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적도주변국은 낙뢰가 많아(한국의 10배) 피뢰기 진단장비 수요가 많은 지역입니다. 인도시장 진입을 위해서 인도 송전망공사(PGCIL) 현장시연과 전문 유통사 업무협약(MOU)을...
그야말로 '날벼락'…경기 중 축구선수 사망 2024-02-13 14:25:18
사이에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11월 자바의 보조네고로에서 열린 13세 이하 유소년 경기에서 한 선수가 벼락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은 끝에 의식을 회복했다. 축구장 낙뢰 사고는 세계적으로도 드물지 않게 벌어진다. 지난해 12월 브라질 남부 파라나주의 산투 안토니우 다플라치나에서 열린 아마추어...
경기 도중 '번쩍'…인도네시아 축구선수, 벼락 맞고 사망 2024-02-13 10:10:56
크다"면서 "이런 사고는 야외 스포츠 활동에 대한 낙뢰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보도했다. 한편 인도네시아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동부 자바 보조네고로 소속 한 젊은 축구 선수도 지난해 소에라틴 U-13 컵 경기 도중 벼락을 맞아 숨졌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천자칼럼] 800살 은행나무와 AI 소방관 2024-01-26 18:01:29
한다. 낙뢰 등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스스로 불이 난 곳을 찾아 진화하는 시스템이다. 수많은 외침(外侵)과 식민지배 시대의 수탈, 6·25 전란을 한국의 나무들도 고스란히 겪었다. 타고난 수명만큼도 살기 어려운 환경이었을 텐데 꿋꿋하게 버텨준 ‘고령의 나무들’이 참 고맙다. 경복궁 ‘낙서 테러’ 등으로 문화유산...
ESG 전문가가 과학자를 만나야 하는 이유 [성현 ESG스토리] 2024-01-03 09:25:46
인도양 해로 상에서 낙뢰가 거의 두 배 가까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선박이 내뿜는 배기가스에 포함된 에어로졸 분자가 구름형성에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약 낙뢰로 인해 산불이 증가했다면 그 이후 연쇄효과도 충분히 과학적으로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ESG...
"최악의 재난은 날씨"...전문가 사이 1위 2023-12-22 17:47:48
위험물 사고(58.0%), 지진·화산·낙뢰 사고(58.0%), 풍수해 사고(50.6%), 철도·도로·터널·항공 등 교통사고(48.1%)가 꼽혔다. 반면 정부가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재해·재난 분야로 54.3%가 '인접 국가의 방사능 누출 사고'를 선택했다. 자연 우주물체 추락·충돌(44.4%), 가뭄·한파·폭염(32.1%),...
아르헨·우루과이서 강풍에 17명 사망…비상사태 선포 2023-12-19 00:49:27
콜로니아주에서도 돌풍으로 2명이 숨졌다. 사망자 중 1명은 오두막집에서 잠자던 8세 소년이다. 강한 바람에 쓰러진 나무가 오두막집을 덮친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 기상당국은 이날도 집중호우와 우박, 낙뢰를 동반한 강한 바람 가능성을 예보하며 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