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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모 최대 96% 절감 가능"…삼성, 낸드반도체 기술 원리 규명 2025-11-27 17:25:45
기존 낸드플래시 대비 전력 소모를 96% 절감할 수 있는 기술 원리를 세계 최초로 찾아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스마트폰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는 전력을 덜 소모해 운영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와...
델·HP 경영진의 토로 "범용 메모리 공급난" 2025-11-27 17:22:41
D램 공급이 빡빡해지고 있으며, 낸드플래시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 저장장치 전반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PC 및 주변 용품 제조업체 HP의 엔리케 로레스 최고경영자(CEO)는 “내년 하반기 메모리 공급난이 특히 심해질 것”이라며 “공급처를 다변화하고 제품 내 메모리 탑재량을 조정하는 등...
삼성전자, D램·낸드 더해 솔루션·패키징 총괄 조직 신설 2025-11-27 16:32:32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D램과 낸드플래시에 이어 솔루션, 패키징까지 모두 총괄하는 ‘메모리 개발 담당’ 조직을 신설했다. 2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임원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을 발표했다. 메모리 담당 조직은 기존 메모리 사업부 산하 D램 개발실에 더해 ...
삼성전자 초저전력 낸드 기술, '네이처'에 게재 2025-11-27 15:08:47
11일 발간)에 게재된다고 발표했다. 낸드는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 반도체다. 기존 낸드플래시는 저장 용량을 늘리려면 읽기·쓰기 전력 소모가 함께 증가하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강유전체라는 새로운 소재와 산화물 반도체를 결합해 전력 효율을 대폭 끌어올릴 실마리를 발견했다. 이 연...
"파두, 데이터센터 확장 수혜" [텐텐배거] 2025-11-27 13:52:36
DDR과 유사한 공정으로 제조되지만, HBF는 낸드플래시를 업그레이드한 형태로 복잡한 적층 공정을 필요로 함.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샌디스크 등이 HBF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글로벌 기업들임. - CXL(Compute Express Link) 기술은 HBF와 함께 AI 성능 향상에 기여하며, 두 기술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언급됨. -...
동진쎄미켐 V낸드플래시용 포토레지스트, 세계일류상품 선정 2025-11-27 09:34:22
동진쎄미켐의 ‘V-낸드 플래시용 불화크립톤(248nm) 포토레지스트(KrF Thick PR)’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선정하는 202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신규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을 충족 △세계 시장 규모 5000만 달러 이상 및 국내시장 2배 이상 또는 연간 수출 500만 달러 이상...
삼성전자 초저전력 낸드 기술, '네이처'에 게재 2025-11-27 09:00:16
= 삼성전자가 기존 낸드플래시 대비 전력 소모를 최대 96% 절감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와 반도체연구소 소속 연구진 34명이 공동 저자로 참여한 '저전력 낸드플래시 메모리용 강유전체 트랜지스터'(Ferroelectric transistors for low-power...
최악에서 최고의 종목으로 '대변신'…개미도 '싱글벙글' [종목+] 2025-11-26 09:16:41
연구원은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 모두 낸드플래시보다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D램 노출도가 높다"며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가동률 회복 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SK하이닉스 등 고객사들의 D램 웨이퍼 투입량이 증가하고 있는 점도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한솔케미칼이 연초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14조 대박 '핫템' 뭐길래…충격 소식에 반도체도 '직격탄'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26 07:00:06
수요를 촉발해 D램과 낸드플래시(SSD) 수요를 폭발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해왔다. 이번 연기로 인해 내년 상반기에 기대했던 고용량 SSD 및 차세대 그래픽 D램(GDDR7)의 수요 급증 시점이 하반기로 밀렸다. 이는 단기적으로 내년 상반기 소비자용 메모리 판매량 목표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한 뜻이다. 이는 역설적으로 기회가...
"한국에 스페이스X 있었다면…지금처럼 공대 기피 심각했겠나" 2025-11-25 17:24:04
20나노미터(㎚·1㎚=10억분의 1m)급 낸드플래시 양산을 주도했다. 서울대 공대 시절 학점보다는 PC와 로봇 만들기에 시간을 쏟았던 그는 “앞으로 공학도에게는 훨씬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에서 만난 장 사장은 “40년 전으로 돌아가도 공대에 진학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이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