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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협, 진료거부 철회하고 대화 나서야" 2014-03-09 21:08:31
기자간담회를 열고 노환규 의협 회장이 발표한 `대국민 호소문`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권 정책관은 "정부는 의협의 요청을 받아들여 의료발전협의회를 운영했는데 의협이 협의 결과를 부정한 채 불법적인 진료거부를 철회하지 않고 오히려 전공의들까지 진료거부에 참여할 것을 선동하고 있는 것은 매우...
의협, 10일 집단휴진 강행..진료파행 불가피 2014-03-09 19:09:00
피력하며 대국민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노환규 의협 회장은 서울 이촌로의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야 하는 의사들이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는 더이상 잘못된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제도를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강경 대...
의사協, '대국민 호소문' 발표…"잘못된 의료제 방치 못해" 2014-03-09 15:40:50
대한 당위성과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은 9일 오후 서울 이촌로의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야 하는 의사들이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는 더이상 잘못된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제도를 방치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노 회장은 또 "정부...
의협, 투쟁위원회 구성…10일부터 집단 휴진 2014-03-03 10:28:06
예정"이라고 밝혔다.투쟁위원장은 노환규 의협 회장 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집단휴진 방식과 기한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다만 1월 '총파업 출정식'에서 밝힌 대로 '무기한 전면파업'으로 가기보다는 '기술적으로' 기간과 방식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것으로...
"동네병원 10일부터 진료 거부"…의사들 '원격의료' 합의 파기 2014-03-02 20:58:24
진두지휘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노환규 의협 회장을 선임했다. 의협 관계자는 “노 회장을 비롯해 비대위원 10~15명을 선임했으며 3일부터 총파업을 위한 전면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의협 관계자는 “비대위는 (지도부가) 구속된다는 가정 하에 인사를 짰다. 핵심 지도부를 미리 1·...
의사협회 10일 총파업 돌입 2014-03-01 16:55:58
찬성률이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은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 진료와 의료영리화 정책이 얼마나 위험한 정책인지 의사들이 알고 있다는 점이 나타난 것”이라며 “의사들이 이를 절실하고 절박하게 느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투표 결과를 평가했다. 당초 정부와 ...
의협, 집단휴진 찬성안 가결..10일부터 시작 2014-03-01 16:16:19
10일부터 집단휴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노환규 의협 회장은 "이번 높은 투표 찬성률로 변화를 갈망하는 회원들의 절박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며 "파업 방식과 기한 등은 곧 출범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곧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회장은 "의사들이 느끼고 있는 절박감이 워낙 크기...
[IoT, 세상을 바꾼다] 美·日, U-헬스케어 '쑥쑥' 크는데…한국은 '원격진료'부터 발목 2014-02-21 21:44:26
큰 걸림돌은 의협의 내분이다. 노환규 의협 회장을 비롯해 적지 않은 의사가 의협 측 협상단의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파업 실행 여부에 대한 투표도 하기로 했다. 한국이 의협 등 이익집단에 발목 잡힌 동안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은 오래전에 원격 진료 서비스를 도입해 시장을 키우고 있다....
[취재수첩] 노환규 의사협회장의 몽니 2014-02-19 20:32:01
“노환규 회장이야말로 즉각 물러나야 한다.” 19일 대한의사협회 내부 게시판은 한마디로 난장판이었다. 전날 의료발전협의회가 원격의료 허용 등을 담은 공동합의문을 발표한 후 게시판에는 발표 내용에 호응하는 의사들과 반대하는 의사들 간에 악의에 찬 험담들이 오갔다. 의사들의 양식을 의심케 하는 발언들이었다....
국회로 넘어가는 '원격의료' 가시밭길 2014-02-18 20:43:23
노환규 의협회장 "합의안 수용불가"…뒤늦게 발목잡기 [ 이준혁 / 박상익/ 김용준 기자 ] 보건복지부와 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원격의료 시행을 위해 의료법 개정에 합의했지만 국회에서 법이 통과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합의안이 발표되자마자 의협은 내분에 휩싸였고 파업 찬반투표도 예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