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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너무 불안해 잠도 못자" 美 불법이민 단속에 떠는 한인사회 2025-01-31 11:30:40
단속에 걸렸다가 신분이 들통날까 봐 항상 법규를 철저하게 지키면서 살아왔다고 한다. A씨 부부는 일용직이나 식당 종업원, 아이를 봐주는 베이비시터 등 합법 신분이 없어도 되는 '캐시 잡'(cash job)만 구해 일하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A씨는 "여기서 살면서 법을 위반하지 않으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또 잡혀간 '희대의 사기범'…다섯번째 수감 2025-01-24 14:38:19
위조 사실을 알았다면 이런 사실이 금방 들통날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상당한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수표를 사용했을 것"이라며 "하지만 피고인은 수개월 후에나 공급받을 수 있는 농산물에 대한 선지급금으로 위조 수표를 사용했고 그사이 위조수표라는 사실이 드러나 아무런 이익을 보지 못했다"고 판시했다. 그...
당직 중 회식 들통날라…부하 음주운전 숨긴 경찰간부 징역형 2025-01-24 14:12:47
당직 근무 중 회식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을까 봐 회식 후 음주운전 사고를 낸 부하 직원 사건을 감추려고 한 경찰 간부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 김태업 판사는 직무 유기 교사 혐의로 기소된 경찰 간부 A(53)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판사는 A씨의...
동거녀 살해 후 암매장, 16년 '꽁꽁' 숨긴 50대…檢, 징역 30년 구형 2025-01-13 21:19:12
집에서 약 8년을 거주했다. A씨의 범행은 지난해 8월 옥상 방수 공사를 위해 콘크리트 구조물 파쇄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시신이 담긴 여행용 가방을 발견하면서 16년 만에 들통났다. A씨는 이날 최후 진술에서 "16년 동안 감옥 아닌 감옥 생활을 한 것 같아. 깊이 반성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1000만원 상당 달러 환전 시도한 50대…위조지폐 들통 2025-01-10 21:14:00
100달러 위조지폐 수십장을 환전하려던 5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경기 평택경찰서는 위조외국통화행사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지난해 12월 1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25일 오후 5시께 평택시 서정동 한 은행에 찾아가 1000만원 상당의 100달러...
울산시, 보이스피싱 가담한 8급 구청직원 '퇴출' 징계 2025-01-08 11:31:18
챙긴 사실이 들통나 정직 징계를 받은 뒤 휴직한 상태였다. 지난해 6월 경찰로부터 이러한 범죄 내용을 통보받은 동구는 시에 중징계를 요청했고, 시가 파면을 의결하면서 A씨는 결국 공직사회를 떠나게 됐다. 공무원 징계는 중징계(파면·해임·강등·정직)와 경징계(감봉·견책)로 나뉘는데, 이중 파면은 공무원 신분을...
女화장실 몰카 찍던 10대男…경찰 출동하자 '여자인 척' 2025-01-07 23:34:00
경찰에 '여자인 척' 했다가 정체가 들통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7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10대 A군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5일 저녁 7시 30분께 용산구 한강로동에 소재한 공중화장실에서 화장실 칸막이 아래쪽으로 휴대전화를 집어넣어 다른 사람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남들이 보면 20살이라고"…베이비복스 전 멤버, 나이 속여 데뷔한 전말 2025-01-07 15:35:48
나이가 들통나 탈퇴하면서 연예계에서 완전히 은퇴했다. 이가이는 "원래는 사장님이 혼성이 아니고 여자 판 룰라를 만들자고 시작했었다. 춤추다가 크게 다쳐 밴드 객원보컬 하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자기만 믿으라더니 한참 어린 동생들 사이에 넣어버린 것"이라고 베이비복스 합류 과정을 전했다. 그는 "이리 봐도 저리...
민주 "국민의힘, 당명에 '국민' 사용할 자격 없어" 2025-01-07 10:27:53
'과천 상륙작전'으로 칭송한 사실이 들통나자 사퇴했다"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국민이 분열되고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다는 추악한 권력욕만 가득한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당명에 국민을 사용할 자격이 없다"며 "차라리 당명을 '내란수괴 품은 당'으로 변경하라"고 덧붙였다....
우크라군 "북한군 신분증에 러시아 이름…한글 서명에 들통" 2024-12-23 08:10:57
"북한군 신분증에 러시아 이름…한글 서명에 들통" 러군 포로는 "무례한 북한군…날아다니는 것은 무엇이든 쏜다" 불평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러시아 이름이 적힌 위장 신분증까지 사용하며 신원을 감추고 있는 정황이 우크라이나군에 포착됐다.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R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