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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기에 "악마의 깃발"…이슬람 이맘 추방 위기 2024-02-19 18:53:25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튀니지 출신의 마흐주브 마흐주비 이맘(이슬람의 예배인도자)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한 설교 동영상에서 프랑스 국기가 "알라에게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악마의 깃발"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우리는 우리를 타락시키고 우리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이 삼색(파랑·하양·빨강) 국기를 더는 사...
베를린영화제 초청 부부 감독, 여권 뺏기고 출국금지 2024-02-02 20:36:02
위해 프랑스 파리로 가려다가 테헤란공항에서 여권을 빼앗기고 영화 촬영본 일부를 압수당한 적이 있다고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FAZ)이 전했다. 이란은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와 모흐센 마흐말바프 등 명감독을 배출한 영화강국이지만 반체제 영화를 연출한다는 이유로 외국 영화제 참석을 막거나...
이란, 베를린영화제 초청 부부감독 출국금지 2024-02-02 19:22:35
이란은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와 모흐센 마흐말바프 등 명감독을 배출한 영화강국이다. 그러나 반체제 영화를 연출한다는 이유로 외국 영화제 참석을 막거나 아예 영화연출을 금지하는 일이 흔하다. 현대 이란영화 대표감독 중 한 명인 자파르 파나히는 2010년부터 20년간 영화제작과 출국이 금지되자 자신을 주인공 삼은...
인니 '부통령 후보' 안보 장관, 자진 사퇴…"선거에 집중하겠다" 2024-02-02 14:45:16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흐푸드 엠데 정치법률안보 조정장관은 지난달 31일 사의를 표명했고, 다음날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이 사표를 수리했다. 마흐푸드 전 장관은 지난 1일 자카르타에서 조코위 대통령과 면담한 직후 연 기자회견에서 "정치적 상황 전개에 따라 선거에 집중하고자 내각에서 사퇴했다"고 밝혔다....
[튀르키예강진 1년] 진앙 가지안테프 주지사 "우리는 재난에 강해질 것" 2024-02-02 12:00:01
규모인 7.8, 7.5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마흐무트 조슈쿤 AFAD 가지안테프 지방청장은 "당시 지진 사망자는 총 5만3천537명, 부상자는 10만7천213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어 "전체 피해 면적은 11개주(州)에 걸쳐 약 12만㎢에 이르며, 이재민 등 지진 피해를 입은 이들을 모두 합치면 10만7천213명에 달한다"며 "민가...
이란 "자체 개발 로켓으로 인공위성 3개 연쇄 발사" 2024-01-28 17:30:46
따르면 지상 450∼1천100㎞의 궤도를 도는 마흐다, 케이한-2, 하테프-1 등 인공위성 3개가 중부 셈난주의 이맘 호메이니 우주 발사장에서 이란 국방부가 개발한 시모르그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프레스TV는 위성 3개가 같은 날 성공적으로 발사된 것은 이란에서 처음이라고 평가했다. 마흐다 위성은 저궤도에서 시모르그...
유엔 "탈레반, 미혼·남성 보호자 없는 여성 대외활동 규제" 2024-01-26 11:50:24
미혼·남성 보호자 없는 여성 대외활동 규제" "'마흐람' 동반 않으면 출근·여행·병원 방문 제한"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가 미혼 여성의 사회활동 규제를 강화했다고 유엔이 밝혔다. 26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유엔은 22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서 탈레반 정부가...
방글라 대학 '트랜스젠더 여성 반대' 강사 해고에 학생들 "복직" 2024-01-24 15:20:28
300여명은 전날 교내에서 철학과 강사 아시프 마흐타브 우차의 복직을 요구하며 수 시간 동안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앞서 우차는 지난 19일 다카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 참석해 발표하면서 트랜스젠더 여성 관련 내용이 든 국정교과서의 해당 페이지를 찢으며 이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이 일이 알려진 뒤 그는 학교 ...
이란, '반정부 시위' 참가한 23세 청년 교수형…각계 반발 2024-01-24 09:22:39
여성 마흐사 아미니가 경찰서에서 의문사한 뒤 반정부 시위가 전역으로 번졌다. 이란 당국은 시위를 미국 등 외세가 조장한 '폭동'으로 규정하고 강경 진압하면서 수백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체포됐다. 이번 사형 집행에 유족과 인권단체들은 강력 반발했다.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그는 어디까지나 부당한 허위...
이란 노벨평화상 옥중 수상자, 형기 15개월 늘어나 2024-01-16 09:29:48
마흐사 아미니가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돼 의문사한 사건에 대한 항의로 시위를 조직하고 여성 수감자들의 권리에 대한 워크숍을 여는 등 옥중 투쟁을 이어왔다. 모하마디는 이란 여성에 대한 탄압에 저항하고 인권과 자유를 위한 투쟁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