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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한인사회, 한국 결핵 퇴치 헌신한 로이스 린튼 선교사 추모 2023-10-10 02:15:35
사업에 나서고 있다. 막내아들인 인요한(미국명 존 린튼) 박사는 연세대학교 국제진료센터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인의 유해는 유언에 따라 지난달 23일 순천 결핵 재활원 부지 내 남편의 묘지 옆에 안장됐다. 유족은 참석자들에게 조의금 대신 순천의 결핵 퇴치 운동에 기부할 것을 당부했다. higher2501@yna.co.kr...
"유부녀와 15년간 알몸 밀회"…美 뒤흔든 '스캔들' 전말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3-10-07 09:15:05
중 그림 재능이 가장 탁월했던 아이가 막내아들인 앤드류였습니다. 아버지는 앤드류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홈스쿨링으로 가르쳤습니다. 아들이 몸이 약해 걱정된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직접 ‘밀착형 영재 교육’을 시켜 순수미술 화가의 꿈을 대신 이루게 하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앤드류에게 그림 기술을 자세...
"엑소 리더 수호도, 배우 수호도 모두 저예요" [인터뷰+] 2023-10-05 08:00:01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군대 이제 막내 라인들 가고, 전역한 친구들도 각자 20대 때 못한, 30대가 돼서야 도전할 수 있는 자기만의 꿈도 있으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 서로 존중하지만, 엑소라는 팀으로서는 오래오래 활동하자는 게 저의 의견입니다. 멤버끼리 어제도 만나서 다음 앨범 얘기도 했고요." 김소연...
미국 유학갔던 中 재벌 막내 딸, 돌연 귀국한 이유는 [신정은의 글로벌富] 2023-09-30 07:47:01
주] 마카오 카지노 재벌 허훙선(스탠리 호)의 막내 딸인 허차오신(엘리스 호·사진)은 현재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거주하면서 '세계대학기후변화연맹'의 수석 청년관을 맡고 있다. 홍콩에서 태어나 영국, 미국 등 해외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허 씨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를 졸업한 후 돌연 중국행을 택했다....
원어스 시온, 미니 10집 티저 이미지 공개…'치명+영롱' 신비로운 분위기 2023-09-13 07:20:10
공식 SNS에 미니 10집 'La Dolce Vita'(라 돌체 비타)의 시온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시온은 꽃 오브제를 매치한 화이트 톤 의상으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바닷속 진주를 연상케 하는 영롱한 실크 셔츠로 우아한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블루 컬러의 포인트 아이 메이크업으로...
'판다 외교'도 끝?...미국 살던 판다들, 중국 귀환 2023-08-28 17:01:03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8월에는 막내인 샤오치지가 기적처럼 태어났다. 메이샹과 톈톈의 대여 기간은 그해 12월 3번째로 연장됐다. FP는 그러나 이번에는 대여 기간이 연장되지 않았으며, 이들을 대체할 또 다른 판다가 올지에 대해서도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과 중국의 우호의 상징인 '판다...
워싱턴DC 판다 가족, 임대 만료…미중 50년 '판다 외교' 끝? 2023-08-28 16:28:44
2010년, 2017년, 2019년 차례로 중국에 돌아갔다. 막내인 샤오치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8월 기적처럼 태어났다. 메이샹과 톈톈의 대여 기간은 그해 12월 3번째로 연장됐다. FP는 이번에는 대여 기간이 연장되지 않았으며, 이들을 대체할 또 다른 판다가 올지에 대해서도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부자에 총 쏠 것" 트럼프 아들 학교장에 이메일 협박 2023-08-22 09:00:32
부자에 총 쏠 것" 트럼프 아들 학교장에 이메일 협박 美 시카고 40대 여성, 트럼프 부자 살해 위협 혐의로 기소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시카고 대도시권의 40대 여성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막내 아들 배런(17)에게 살해 위협을 가한 혐의로 체포·기소됐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에...
"사장님 월급이 잘못됐는데요"…긱워커의 AI세무비서 꿈꾸는 삼쩜삼 2023-08-03 08:13:01
전환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김= “막내 시절 경험이 밑바탕이 됐다. 대학원에 연구하러 들어갔는데 석사 1년 동안 영수증 붙이고 연구실의 비용을 정산하는 일을 했다. 졸업 후 KT에 입사했는데 이번엔 신입사원이라고 또 부서 영수증 정리를 맡았다. 창업했더니 세무사가 영수증을 모아서 붙여오라고 책자를 줬다. 이걸...
전우들을 위한 英참전용사의 '아리랑'…부산에 울려퍼졌다 2023-07-27 02:28:07
싣고 미국 하와이를 출발한 공군 수송기는 한국 방공식별구역 진입 때부터 공군 F-35A 편대의 호위를 받았다. 윤 대통령은 유해가 조국 땅에 내리자 거수경례로 예우를 표했다. 7인의 유해 중 유일하게 신원이 확인된 고(故) 최임락 일병의 막내동생인 최용 씨(79)는 “나라 걱정은 마시고 우리 땅에서 편히 쉬시이소”라며...